기자·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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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상식 / 부동산의 양도시기 조절
양도소득세 세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부동산을 가급적 2년 이상 보유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보유기간이 2년 이상이면 양도소득의 크기에 따라 6%에서 35%까지의 세율이 적용되지만, 보유기간이 2년 미만이면 무조건 40%의 세율이 적용되며, 특히 보유기간이 1년 미만이면 50%로 높은 세율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2010년도에 3,00..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1일
겸손지덕형 고위 공직자를 기대한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덕목중의 하나가 초지일관이다. 세월이 흐르면서 초지일관의 정신을 져버린다면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특히 고위 공직자일수록 더욱 그렇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2월 11일
데스크 칼럼/'문화 예술인들이 밥과 김치를 구걸하는 대한민국 '
그 날은 오랜만에 벌거벗은 다봉산 줄기따라 흘러온 따스한 햇살이 출근길을 맞이하고 있었다. 봄을 만나려면 겨울 한기를 이겨내야만 한다는 이 나라 자연의 가르침을 모르는 바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2011년의 겨울은 유난히도 혹독하다. 필자 역시도 여느 때와는 달리 세상을 갈퀴질하는 혹독한 한파를 피해다니느라 급급해야만 했다. 필자를 엄습해 들어오던 ..
편집국장 김경홍 기자 : 2011년 02월 10일
회사분할로 퇴직금 일괄수령 후 재입사 형식 취한 경우 계속근로인지
사례) 홍길동은 甲회사에 입사하여 5년째 되던 해 소속부서 업무가 乙회사로 독립되자 甲회사에서 일방적으로 근로자들을 일괄사직처리하고 퇴직금을 수령하도록 한 후, 그 다음 날짜로 乙회사에 입사한 것으로 하였습니다. 그 후 홍길동이 乙회사를 퇴직하게 되자 乙회사에서는 乙회사 근무기간 4년 9개월에 해당하는 퇴직금만을 지급하겠다고 합니다. 홍길동의 경우 甲회사..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2월 08일
세한도(歲寒圖)
혹독한 겨울을 보내며 신묘년 새해를 맞는다. 한 해가 가고 새해를 맞이하면 나이를 한 살 더 먹고 새삼 세월이라는 것에 한 번 쯤 상념에 젖어보며 지난 세월의 아쉬움과 추운 겨울에 문득 생각나는게 있다. 나는 평소 세한연후 지송백지후조야(歲寒然後 知松柏之後凋也)란 글을 좋아했고 늘 가슴에 품고 살아왔다. “한 겨울 추운 날씨가 된 다음에야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2월 07일
경운기로 폐품 수집하는 아버지와 아들
삼강오륜 중 하나인 부자유친은 우리의 귀에 익숙한 고사성어이다.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고, 자식은 부모에게 효도해야 한다는 내용의 부자유친을 모르는 이는 없을 것이다. '' 불효보다 더 큰 죄는 없다''는 공자의 가르침을 강조하지 않더라도 자식이 부모에 대한 효와 부모가 자식에게 향한 사랑만큼 더 소중한 윤리는 없을 것이다. 그런데 세상의 구조가 금전..
편집국장 김경홍 기자 : 2011년 01월 29일
<기고> 지금부터 이상기후에 대비하자
올겨울 30년 만의 한파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지난 주말은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졌고 강추위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29일
세무상식/사실상 폐가인 경우 멸실하고 공부를 정리해라
&lt서울에 살면서 아파트 한 채를 소유하고 있는 신나라 씨는 몇 해 전에 노후에 거주할 목적으로 지방에 있는 조그만 밭과 그에 딸린 농가주택을 하나 구입한 적이 있다. 농가주택은 취득당시에도 빈집이었지만 그동안 돌보지 아니하여 완전히 폐가가 되었으며 신나라씨 또한 이를 집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있다. 그런데 이번에 살고 있는 아파트..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28일
근로기준법상의 퇴직금지급규정이 적용되는 사업장의 범위
사례) 홍길동은 상시 근로자수 13인인 갑회사에서 1983년 10월부터 근무하다가 1개월 전 퇴직하였으나, 갑회사는 퇴직금지급규정이 없다는 이유로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홍길동은 퇴직금을 받을 수 있는지요? 해설) 퇴직금제도에 관하여 제34조를 살펴보면 “①사용자는 계속근로연수 1년에 대하여 30일분이상의 평균임금을 퇴직금으로서..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28일
투고/추위가 계속 이어집니다
기상대 기상예보에 따르면 23일 밤부터 대구와 경북 지역에 눈이 내린뒤 바람이 강하게 불고 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강추위가 예상된다고 한다 예년에 비해 맹추위가 계속되고 눈이 많이 내리는 올해 겨울은 유난히 악재가 많다 대외적으로 북한의 연평도 포격, 해적건 대내적으로는 구제역 및 조류인플렌자 발생, 한파로 인한 동파 급수난등 여기에 기름값..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25일
겨울철 산행 철저한 준비로 안전사고 예방하자
어느덧 겨울도 동지를 지나 겨울의 한복판에 접어들고 있다. 얼마 전 기상청 발표에 의하면 올 겨울은 기온 변화의 폭이 크고 한파 및 폭설이 자주 나타난다고 한다. 이러한 잦은 기온 변화와 한파 그리고 폭설은 크고 작은 사고로 이어져 각종 사고 발생 증가의 원인이 되고 있다. 특히 최근 몇 년간 웰빙 바람을..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1일
진정한 삶이란
우리 인간은 태어 날 때부터 단군 할아버지의 대를 이어 아버님전 뼈를 빌고 어머님 전 살을 빌어 조상님의 보살핌으로 이 세상에 태어났다, 인간은 저마다 태어나면서 부터 태고의 신비를 않고 하늘의 뜻을 받들어 여러 가지의 인종으로 태어났다 . 얼굴이 검은 흑인종 얼굴이 하이얀 백인종이 있는가 하면 우리같이 피부가 누우런 황색인종으로서 우리..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05일
기자수첩>>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김정대 구미시청 회계과장이 28일 명예퇴임식을 가졌다. 김 과장과의 인연은 2007년 6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경북문화신문이 창간한지 1년이 조금 지난 2007년 입사 후 신문이 발행되는 매주 수요일 오전 6시 50분 시청 각 과에 신문을 배포했던 본 기자는 별관 교통행정과에서 김 과장을 처음 만났다. 이불에서 바로 빠져나와 씻지도 않은 얼굴..
박용기기자 기자 : 2010년 12월 28일
부끄러움을 아픔으로 이기려…….
며칠 전 신문에 읽은 귀한 글이다 &lt부끄럽다’는 글자는 군자를 다스리고, ‘아프다’는 글자는 소인을 다스린다(恥之一字 所以治君子, 痛之一字 所以治小人). 청나라 문인 장조(張潮)의 잠언집 &lt유몽영(幽夢影)&gt에 나오는 말이다&gt라고.(경향신문 2010.12.13. 여적)..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2월 13일
2010년 종합부동산세 알아 보기
올 한해도 마지막 시간의 묶음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12월의 조세토픽은 「종합부동산세」입니다. 2005년 이후 6년째 시행입니다. 흔히 부자세, 종부세는 선망 받는 세금입니다. 하지만 막상 닥쳐서 기분 좋은 세금이란 하나도 없습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2월 06일
구미하이테크벨리 토지보상과 양도소득세 짚어보기(2)
구미하이테크벨리 부지에 토지가 편입되는 해평면과 산동면 일대는 지역적 특성상 적지 않은 지주가 「자경농지」「농지대토」 등 감면적용을 신청할 것으로 예견되고 있습니다. 「농지대토」는 종전에 「비과세」를 적용받다가 2006년부터 감면으로 전환된었습니다. 이 무렵 「농지자경」에 대한 정의와 자경기간에 대한 규정 등이 함께 개정되면서 「자경과 대..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6일
연말정산 누락분에 대한 환급 신고방법
연말정산할 때 공제받지 못한 것이 있으면 확정신고나 경정청구를 통해 세금을 환급받도록 하자. 연말정산을 하다 보면 업무에 쫒겨 증빙서류를 제때 제출하지 못하거나, 법을 잘 몰라 공제대상이 있는데도 공제를 받지 못한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보면 다음과 같은 경우가 해당될 것이다. &#8228;경로우대공제를 받지 아니한 경우(..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1일
기고문>>초고층 건축물의 화재 안전
지난 15일 중국 상하이 시내 28층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재까지 49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산업이 발달하면서 도심 건물은 갈수록 초고층화되고 있지만, 소방방재에 대한 의식은 그에 따르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기만 하다. 얼마전 국내에서도 초고층 아파트 화재가 발생해 많은 사람들에게 초고층 빌딩의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초고층에..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8일
구미하이테크밸리 토지보상과 양도소득세 짚어보기(1)
구미하이테크밸리 토지보상과 양도소득세 짚어보기(1) 한국수자원공사가 오는 12월부터 구미제5국사산업단지(구미하이테크밸리) 편입토지에 대한 보상금 지급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내년까지 집행할 보상액은 총보상비 5,000억원의 36% 수준인 1,814억원이라고 합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8일
박문수가 전하는 11월의 세금일기(3) - 김사장의 2천7백만원
(필자는 구미초·중학교, 심인고, 계명대를 졸업했습니다. 제46회 세무사자격시험에 합격했으며, 현재 서울 노원세무서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한 눈에 보아도 농사꾼입니다. 수더분한 외모, 투박한 손을 지녔습니다. 지금은 어여한 김사장님, 농토가 여럿 수용되었다고 합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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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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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노트> '새마을'이라는 이름은 오래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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