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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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상식/사실상 폐가인 경우 멸실하고 공부를 정리해라
&lt서울에 살면서 아파트 한 채를 소유하고 있는 신나라 씨는 몇 해 전에 노후에 거주할 목적으로 지방에 있는 조그만 밭과 그에 딸린 농가주택을 하나 구입한 적이 있다. 농가주택은 취득당시에도 빈집이었지만 그동안 돌보지 아니하여 완전히 폐가가 되었으며 신나라씨 또한 이를 집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있다. 그런데 이번에 살고 있는 아파트..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28일
근로기준법상의 퇴직금지급규정이 적용되는 사업장의 범위
사례) 홍길동은 상시 근로자수 13인인 갑회사에서 1983년 10월부터 근무하다가 1개월 전 퇴직하였으나, 갑회사는 퇴직금지급규정이 없다는 이유로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홍길동은 퇴직금을 받을 수 있는지요? 해설) 퇴직금제도에 관하여 제34조를 살펴보면 “①사용자는 계속근로연수 1년에 대하여 30일분이상의 평균임금을 퇴직금으로서..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28일
투고/추위가 계속 이어집니다
기상대 기상예보에 따르면 23일 밤부터 대구와 경북 지역에 눈이 내린뒤 바람이 강하게 불고 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강추위가 예상된다고 한다 예년에 비해 맹추위가 계속되고 눈이 많이 내리는 올해 겨울은 유난히 악재가 많다 대외적으로 북한의 연평도 포격, 해적건 대내적으로는 구제역 및 조류인플렌자 발생, 한파로 인한 동파 급수난등 여기에 기름값..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25일
겨울철 산행 철저한 준비로 안전사고 예방하자
어느덧 겨울도 동지를 지나 겨울의 한복판에 접어들고 있다. 얼마 전 기상청 발표에 의하면 올 겨울은 기온 변화의 폭이 크고 한파 및 폭설이 자주 나타난다고 한다. 이러한 잦은 기온 변화와 한파 그리고 폭설은 크고 작은 사고로 이어져 각종 사고 발생 증가의 원인이 되고 있다. 특히 최근 몇 년간 웰빙 바람을..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1일
진정한 삶이란
우리 인간은 태어 날 때부터 단군 할아버지의 대를 이어 아버님전 뼈를 빌고 어머님 전 살을 빌어 조상님의 보살핌으로 이 세상에 태어났다, 인간은 저마다 태어나면서 부터 태고의 신비를 않고 하늘의 뜻을 받들어 여러 가지의 인종으로 태어났다 . 얼굴이 검은 흑인종 얼굴이 하이얀 백인종이 있는가 하면 우리같이 피부가 누우런 황색인종으로서 우리..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05일
기자수첩>>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김정대 구미시청 회계과장이 28일 명예퇴임식을 가졌다. 김 과장과의 인연은 2007년 6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경북문화신문이 창간한지 1년이 조금 지난 2007년 입사 후 신문이 발행되는 매주 수요일 오전 6시 50분 시청 각 과에 신문을 배포했던 본 기자는 별관 교통행정과에서 김 과장을 처음 만났다. 이불에서 바로 빠져나와 씻지도 않은 얼굴..
박용기기자 기자 : 2010년 12월 28일
부끄러움을 아픔으로 이기려…….
며칠 전 신문에 읽은 귀한 글이다 &lt부끄럽다’는 글자는 군자를 다스리고, ‘아프다’는 글자는 소인을 다스린다(恥之一字 所以治君子, 痛之一字 所以治小人). 청나라 문인 장조(張潮)의 잠언집 &lt유몽영(幽夢影)&gt에 나오는 말이다&gt라고.(경향신문 2010.12.13. 여적)..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2월 13일
2010년 종합부동산세 알아 보기
올 한해도 마지막 시간의 묶음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12월의 조세토픽은 「종합부동산세」입니다. 2005년 이후 6년째 시행입니다. 흔히 부자세, 종부세는 선망 받는 세금입니다. 하지만 막상 닥쳐서 기분 좋은 세금이란 하나도 없습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2월 06일
구미하이테크벨리 토지보상과 양도소득세 짚어보기(2)
구미하이테크벨리 부지에 토지가 편입되는 해평면과 산동면 일대는 지역적 특성상 적지 않은 지주가 「자경농지」「농지대토」 등 감면적용을 신청할 것으로 예견되고 있습니다. 「농지대토」는 종전에 「비과세」를 적용받다가 2006년부터 감면으로 전환된었습니다. 이 무렵 「농지자경」에 대한 정의와 자경기간에 대한 규정 등이 함께 개정되면서 「자경과 대..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6일
연말정산 누락분에 대한 환급 신고방법
연말정산할 때 공제받지 못한 것이 있으면 확정신고나 경정청구를 통해 세금을 환급받도록 하자. 연말정산을 하다 보면 업무에 쫒겨 증빙서류를 제때 제출하지 못하거나, 법을 잘 몰라 공제대상이 있는데도 공제를 받지 못한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보면 다음과 같은 경우가 해당될 것이다. ․경로우대공제를 받지 아니한 경우(..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1일
기고문>>초고층 건축물의 화재 안전
지난 15일 중국 상하이 시내 28층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재까지 49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산업이 발달하면서 도심 건물은 갈수록 초고층화되고 있지만, 소방방재에 대한 의식은 그에 따르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기만 하다. 얼마전 국내에서도 초고층 아파트 화재가 발생해 많은 사람들에게 초고층 빌딩의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초고층에..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8일
구미하이테크밸리 토지보상과 양도소득세 짚어보기(1)
구미하이테크밸리 토지보상과 양도소득세 짚어보기(1) 한국수자원공사가 오는 12월부터 구미제5국사산업단지(구미하이테크밸리) 편입토지에 대한 보상금 지급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내년까지 집행할 보상액은 총보상비 5,000억원의 36% 수준인 1,814억원이라고 합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8일
박문수가 전하는 11월의 세금일기(3) - 김사장의 2천7백만원
(필자는 구미초·중학교, 심인고, 계명대를 졸업했습니다. 제46회 세무사자격시험에 합격했으며, 현재 서울 노원세무서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한 눈에 보아도 농사꾼입니다. 수더분한 외모, 투박한 손을 지녔습니다. 지금은 어여한 김사장님, 농토가 여럿 수용되었다고 합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6일
기고문>>48주년 소방의 날에 소방을 생각한다
11월9일은 제48주년 ‘소방의 날’이다. 사람으로 치면 48세는 불혹(不惑)을 한참 지나 하늘의 명을 안다는 지천명(知天命)을 앞두고 있는 나이다. 일도 많이 할 때이고 사회적 자리도 잡을 나이이다. 이런 가운데 국민들도 소방을 단순히 화재만 진압하는 행정조직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나 달려와 주는 ‘119’가 있고 나아..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08일
박문수가 전하는 11월의 세금일기(2) - 2011년 <개정세법-안> 미리 보기(3)
전자식 교통카드가 지하철의 종이승차권을 대체한 때가 2009년 입니다. 2009년 &lt전자세금계산서&gt가 도입되었습니다. 2년여가 흐른 지금 약 80%에 이르는 법인사업자가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하지 아니하면 가산세를 물게 됩니다.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2012년부터 적용합니다. 가산세 시행을 앞두..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08일
박문수 세무사/ 11월의 세금일기(1) - 2011년 <개정세법-안> 미리 보기(2)
세법을 들여다보면 거울처럼 비치는 사회적 자화상이 보입니다. 한 때의 주목받는 시위가 없던 법을 만들고 디지털 기술의 진보가 세법의 &lt패러다임&gt을 바꿉니다. 한 시절 간절한「바람」이었으나 이제는 쓸모없게 된 일들이 사라지면 세법에서도 어김없이 종적을 감춥니다. 「세법」은 합리성의 주문에 늘 시달립니다. 시행과정에서 발견되는 편..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31일
기고문>>2010년 인구주택총조사 모두가 참여해야
인구주택총조사는 매 5년마다 우리나라의 모든 인구와 주택의 총수는 물론 개별 특성까지 파악하여 각종 경제, 사회발전계획의 수립 및 평가와 학술연구, 민간부문 경영계획수립에 활용하기 위해 통계청에서 2010년 11월1일 0시를 기준으로 대한민국 영토내에 거주하는 모든 내&#8228;외국인 모두를 대상으로 조사를 하게 된다. 통계청에서는..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8일
칼럼/KEC 사태는 남유진 시장의 리더십 시험대다
KEC 노조의 파업이 넉 달을 넘기면서 21일 인화물질을 동반한 1공장 점거농성이라는, 대형 인명사고가 우려되는 ‘옥쇄파업’으로 악화되고 있다. ◇ 구조조정도 아닌데 파업 장기화… 협상 기피하는 회사측, 명분 없어 2004년 코오롱 노조의 64일 파업은 노조원 1400여명 중 190명을 감원하겠다는 회사 측의 구조조정안 발표가 발단이 됐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7일
김수 철 / 의성경찰서 단밀파출소 /수확기 주의해야 할 것
일년 농사의 결실이 이루어지는 가을이다 순찰을 돌다 보면 시골 황금빛 들 녘이 조금씩 사라지면서 농민들의 바쁜 몸놀림과 콤바인과 같은 기계가 논을 지배하고 있고 그 옆 도로에는 수확한 벼를 실은 화물차량이 바쁘게 움직이면서 일부 벼를 말리고자 도로 가장자리에 널려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농촌 들녁은 지금 벼 수확철을 맞이하여 눈으로 감상하기에..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3일
박문수 세무사 /10월의 세금일기(4) - 2011년 <개정세법> 미리 보기(1)
세법은 &lt철학&gt이 매우 빈곤한 법률입니다. 입맛 따라 조변석개하는 거의 유일한 법률, 세법처럼 사회적 요구와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법률을 보지 못했습니다. 매해 뒤죽박죽이 너무 심하다 싶을 정도입니다. 전문가조차 버거울 지경이지만 푸념만 하고 있기에는 세법의 변화는 너무 중대합니다. 기업과 가계경제에 즉각적인 파급이 뒤따릅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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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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