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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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 철 / 의성경찰서 단밀파출소 /수확기 주의해야 할 것
일년 농사의 결실이 이루어지는 가을이다 순찰을 돌다 보면 시골 황금빛 들 녘이 조금씩 사라지면서 농민들의 바쁜 몸놀림과 콤바인과 같은 기계가 논을 지배하고 있고 그 옆 도로에는 수확한 벼를 실은 화물차량이 바쁘게 움직이면서 일부 벼를 말리고자 도로 가장자리에 널려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농촌 들녁은 지금 벼 수확철을 맞이하여 눈으로 감상하기에..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3일
박문수 세무사 /10월의 세금일기(4) - 2011년 <개정세법> 미리 보기(1)
세법은 &lt철학&gt이 매우 빈곤한 법률입니다. 입맛 따라 조변석개하는 거의 유일한 법률, 세법처럼 사회적 요구와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법률을 보지 못했습니다. 매해 뒤죽박죽이 너무 심하다 싶을 정도입니다. 전문가조차 버거울 지경이지만 푸념만 하고 있기에는 세법의 변화는 너무 중대합니다. 기업과 가계경제에 즉각적인 파급이 뒤따릅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2일
박순이 논설실장/구미시 지도자들은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가
위대하고 찬란한 명품도시 구미시가 지난 8월 26일 인구 40만을 넘으며 50만 시대를 열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내륙 산업단지가 있는 구미시는 전자산업을 중심으로 지난 40여 년간 국가 경제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그러나 최근 들어 지역의 주력산업의 경제여건에 많은 변화가 생기면서 구미시의 성장 동력 산업의 쇠퇴로 인해 노후화가 급..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9일
본지 박순이 논설실장/구미시 시의원! 그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구미시의회는 2010년도 제2차 추경 예결특위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 행사에 관련된 예산을 다루며 논쟁에 휩싸여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반박에 반박을 통해 나오는 논쟁은 본질은 사라지고 한 시대를 이끌고 간 지도자에 대한 개인의 사견을 마치 정론인양 쏟아내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런 논쟁들을 들여다보며 구미를 걱정하는..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8일
김 수 철 의성경찰서 단밀파출소/ 전화사기 조심하자
3-4년 전에는 전화사기가 기승을 부려 심각한 사회적 문제와 재산적 피해를 야기 하였었다 당시 이를 예방하고자 언론과 관계 공무원들이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섰으며 그 피해가 줄어들면서 주춤 하는가 싶더니 최근 다시 유사한 사기 전화가 걸려오고 있다고 들었다 처음 전화사기가 발생할 때는 대만인이 범죄를 계획하고..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4일
박문수 세무사/10월의 세금일기(3) - <거짓 세금계산서> 대응법
상인에게 가장 견디기 힘든 유혹은 &lt싸고 좋은 물건&gt입니다. 눈을 번쩍 틔우고 어떻게든 잡아 볼 욕심을 드러냅니다. 현찰거래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오늘 그 &lt나까마&gt는 착하게도 세금계산서까지 주고 갔습니다. 물건을 바라보는 기분이 흐뭇합니다. 요즘 인터넷몰 거래가 무척 활발합니다. 아직은 세상물정 어두운 20..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4일
10월의 세금일기/고려인의 세금계산서
시간을 지칭하는 의미로서 &lt과거&gt는 &lt현재&gt를 규정하는 절대적 요소입니다. 과거는&lt면허취소통지서&gt가 되어 날아오는 어제 밤 &lt음주운전&gt입니다. &lt과거는 허구&gt라는 강력하고 오랜 철학적 담론에도 불구하고 현실의 경험은 과거를 분명한 실재로 인식하게 합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06일
대구취수원 구미이전 물 분쟁, 상수원 개발 다변화 계기가 돼야
대구취수원 구미이전 논란이 추석을 전후로 환경보다 개발로 논점이 왜곡되고 있는 양상이다. 현재의 구미 광역정수장 13.5㎞ 위쪽 도개면 낙동강 일선교 지점으로 대구취수원이 이전하면, 기존 광역정수장 인근 상수원보호구역 4곳 가운데 3곳의 보호구역 6.82㎢(200만여평)가 해제돼 오히려 구미발전에 물꼬를 튼다는 것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09월 30일
박문수세무사의 365 세금일기
안내/ 구미출신 박문수 세무사의 365 세금일기를 인터넷 굿모닝 구미뉴스와 경북문화신문을 통해 정기적으로 게재합니다. 필자는 구미초·중학교, 심인고, 계명대를 졸업했습니다. 제46회 세무사자격시험에 합격했으며, 현재 서울 노원세무서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경북문화신문- 굿모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09월 30일
대기업, 중소기업 상생협력 방안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은 해묵은 과제다. 정부는 압박하고 당사자인 대기업은 소극적으로 대응하는 기존 틀을 뛰어넘기 위한 근본적인 시도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먼저 기대만큼 잘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09월 29일
통일세: 결정요인, 규모, 그리고 기간
“여러분은 통일세를 얼마나 낼 수 있습니까?” 이 질문에 답변자의 57.6%에 달하는 사람들이 10만원이하면 부담하겠다고 답변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금년상반기에 조사한 결과이다. 그 정도 부담으로 통일비용이 해결될 수 있을까? 통일비용이 얼마나 들지 모르니 독일사례를 들여다 보자...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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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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