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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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누락분에 대한 환급 신고방법
연말정산할 때 공제받지 못한 것이 있으면 확정신고나 경정청구를 통해 세금을 환급받도록 하자. 연말정산을 하다 보면 업무에 쫒겨 증빙서류를 제때 제출하지 못하거나, 법을 잘 몰라 공제대상이 있는데도 공제를 받지 못한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보면 다음과 같은 경우가 해당될 것이다. ․경로우대공제를 받지 아니한 경우(..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1일
기고문>>초고층 건축물의 화재 안전
지난 15일 중국 상하이 시내 28층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재까지 49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산업이 발달하면서 도심 건물은 갈수록 초고층화되고 있지만, 소방방재에 대한 의식은 그에 따르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기만 하다. 얼마전 국내에서도 초고층 아파트 화재가 발생해 많은 사람들에게 초고층 빌딩의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초고층에..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8일
구미하이테크밸리 토지보상과 양도소득세 짚어보기(1)
구미하이테크밸리 토지보상과 양도소득세 짚어보기(1) 한국수자원공사가 오는 12월부터 구미제5국사산업단지(구미하이테크밸리) 편입토지에 대한 보상금 지급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내년까지 집행할 보상액은 총보상비 5,000억원의 36% 수준인 1,814억원이라고 합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8일
박문수가 전하는 11월의 세금일기(3) - 김사장의 2천7백만원
(필자는 구미초·중학교, 심인고, 계명대를 졸업했습니다. 제46회 세무사자격시험에 합격했으며, 현재 서울 노원세무서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한 눈에 보아도 농사꾼입니다. 수더분한 외모, 투박한 손을 지녔습니다. 지금은 어여한 김사장님, 농토가 여럿 수용되었다고 합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6일
기고문>>48주년 소방의 날에 소방을 생각한다
11월9일은 제48주년 ‘소방의 날’이다. 사람으로 치면 48세는 불혹(不惑)을 한참 지나 하늘의 명을 안다는 지천명(知天命)을 앞두고 있는 나이다. 일도 많이 할 때이고 사회적 자리도 잡을 나이이다. 이런 가운데 국민들도 소방을 단순히 화재만 진압하는 행정조직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나 달려와 주는 ‘119’가 있고 나아..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08일
박문수가 전하는 11월의 세금일기(2) - 2011년 <개정세법-안> 미리 보기(3)
전자식 교통카드가 지하철의 종이승차권을 대체한 때가 2009년 입니다. 2009년 &lt전자세금계산서&gt가 도입되었습니다. 2년여가 흐른 지금 약 80%에 이르는 법인사업자가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하지 아니하면 가산세를 물게 됩니다.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2012년부터 적용합니다. 가산세 시행을 앞두..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08일
박문수 세무사/ 11월의 세금일기(1) - 2011년 <개정세법-안> 미리 보기(2)
세법을 들여다보면 거울처럼 비치는 사회적 자화상이 보입니다. 한 때의 주목받는 시위가 없던 법을 만들고 디지털 기술의 진보가 세법의 &lt패러다임&gt을 바꿉니다. 한 시절 간절한「바람」이었으나 이제는 쓸모없게 된 일들이 사라지면 세법에서도 어김없이 종적을 감춥니다. 「세법」은 합리성의 주문에 늘 시달립니다. 시행과정에서 발견되는 편..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31일
기고문>>2010년 인구주택총조사 모두가 참여해야
인구주택총조사는 매 5년마다 우리나라의 모든 인구와 주택의 총수는 물론 개별 특성까지 파악하여 각종 경제, 사회발전계획의 수립 및 평가와 학술연구, 민간부문 경영계획수립에 활용하기 위해 통계청에서 2010년 11월1일 0시를 기준으로 대한민국 영토내에 거주하는 모든 내&#8228;외국인 모두를 대상으로 조사를 하게 된다. 통계청에서는..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8일
칼럼/KEC 사태는 남유진 시장의 리더십 시험대다
KEC 노조의 파업이 넉 달을 넘기면서 21일 인화물질을 동반한 1공장 점거농성이라는, 대형 인명사고가 우려되는 ‘옥쇄파업’으로 악화되고 있다. ◇ 구조조정도 아닌데 파업 장기화… 협상 기피하는 회사측, 명분 없어 2004년 코오롱 노조의 64일 파업은 노조원 1400여명 중 190명을 감원하겠다는 회사 측의 구조조정안 발표가 발단이 됐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7일
김수 철 / 의성경찰서 단밀파출소 /수확기 주의해야 할 것
일년 농사의 결실이 이루어지는 가을이다 순찰을 돌다 보면 시골 황금빛 들 녘이 조금씩 사라지면서 농민들의 바쁜 몸놀림과 콤바인과 같은 기계가 논을 지배하고 있고 그 옆 도로에는 수확한 벼를 실은 화물차량이 바쁘게 움직이면서 일부 벼를 말리고자 도로 가장자리에 널려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농촌 들녁은 지금 벼 수확철을 맞이하여 눈으로 감상하기에..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3일
박문수 세무사 /10월의 세금일기(4) - 2011년 <개정세법> 미리 보기(1)
세법은 &lt철학&gt이 매우 빈곤한 법률입니다. 입맛 따라 조변석개하는 거의 유일한 법률, 세법처럼 사회적 요구와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법률을 보지 못했습니다. 매해 뒤죽박죽이 너무 심하다 싶을 정도입니다. 전문가조차 버거울 지경이지만 푸념만 하고 있기에는 세법의 변화는 너무 중대합니다. 기업과 가계경제에 즉각적인 파급이 뒤따릅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2일
박순이 논설실장/구미시 지도자들은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가
위대하고 찬란한 명품도시 구미시가 지난 8월 26일 인구 40만을 넘으며 50만 시대를 열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내륙 산업단지가 있는 구미시는 전자산업을 중심으로 지난 40여 년간 국가 경제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그러나 최근 들어 지역의 주력산업의 경제여건에 많은 변화가 생기면서 구미시의 성장 동력 산업의 쇠퇴로 인해 노후화가 급..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9일
본지 박순이 논설실장/구미시 시의원! 그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구미시의회는 2010년도 제2차 추경 예결특위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 행사에 관련된 예산을 다루며 논쟁에 휩싸여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반박에 반박을 통해 나오는 논쟁은 본질은 사라지고 한 시대를 이끌고 간 지도자에 대한 개인의 사견을 마치 정론인양 쏟아내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런 논쟁들을 들여다보며 구미를 걱정하는..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8일
김 수 철 의성경찰서 단밀파출소/ 전화사기 조심하자
3-4년 전에는 전화사기가 기승을 부려 심각한 사회적 문제와 재산적 피해를 야기 하였었다 당시 이를 예방하고자 언론과 관계 공무원들이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섰으며 그 피해가 줄어들면서 주춤 하는가 싶더니 최근 다시 유사한 사기 전화가 걸려오고 있다고 들었다 처음 전화사기가 발생할 때는 대만인이 범죄를 계획하고..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4일
박문수 세무사/10월의 세금일기(3) - <거짓 세금계산서> 대응법
상인에게 가장 견디기 힘든 유혹은 &lt싸고 좋은 물건&gt입니다. 눈을 번쩍 틔우고 어떻게든 잡아 볼 욕심을 드러냅니다. 현찰거래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오늘 그 &lt나까마&gt는 착하게도 세금계산서까지 주고 갔습니다. 물건을 바라보는 기분이 흐뭇합니다. 요즘 인터넷몰 거래가 무척 활발합니다. 아직은 세상물정 어두운 20..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4일
10월의 세금일기/고려인의 세금계산서
시간을 지칭하는 의미로서 &lt과거&gt는 &lt현재&gt를 규정하는 절대적 요소입니다. 과거는&lt면허취소통지서&gt가 되어 날아오는 어제 밤 &lt음주운전&gt입니다. &lt과거는 허구&gt라는 강력하고 오랜 철학적 담론에도 불구하고 현실의 경험은 과거를 분명한 실재로 인식하게 합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06일
대구취수원 구미이전 물 분쟁, 상수원 개발 다변화 계기가 돼야
대구취수원 구미이전 논란이 추석을 전후로 환경보다 개발로 논점이 왜곡되고 있는 양상이다. 현재의 구미 광역정수장 13.5㎞ 위쪽 도개면 낙동강 일선교 지점으로 대구취수원이 이전하면, 기존 광역정수장 인근 상수원보호구역 4곳 가운데 3곳의 보호구역 6.82㎢(200만여평)가 해제돼 오히려 구미발전에 물꼬를 튼다는 것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09월 30일
박문수세무사의 365 세금일기
안내/ 구미출신 박문수 세무사의 365 세금일기를 인터넷 굿모닝 구미뉴스와 경북문화신문을 통해 정기적으로 게재합니다. 필자는 구미초·중학교, 심인고, 계명대를 졸업했습니다. 제46회 세무사자격시험에 합격했으며, 현재 서울 노원세무서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경북문화신문- 굿모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09월 30일
대기업, 중소기업 상생협력 방안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은 해묵은 과제다. 정부는 압박하고 당사자인 대기업은 소극적으로 대응하는 기존 틀을 뛰어넘기 위한 근본적인 시도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먼저 기대만큼 잘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09월 29일
통일세: 결정요인, 규모, 그리고 기간
“여러분은 통일세를 얼마나 낼 수 있습니까?” 이 질문에 답변자의 57.6%에 달하는 사람들이 10만원이하면 부담하겠다고 답변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금년상반기에 조사한 결과이다. 그 정도 부담으로 통일비용이 해결될 수 있을까? 통일비용이 얼마나 들지 모르니 독일사례를 들여다 보자...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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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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