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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인플루엔자 10월10일- 말까지, 40만명대상 무료 예방접종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3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겨울철 유행 독감예방을 위해 10월 10일부터 65세 이상 노인․만성질환자 등 우선접종권장대상자 40만명을 대상으로 도내 25개 보건소에서 대상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계절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무료접종대상자는 65세이상 노인 29만명, 기초생활보장수급자 3만7천명, 국가유공자 1만8천명, 집단수용시설수용자 1만4천명, AI대응요원 3천명, 중증장애인 2만명, 만성질환자 3천명, 기타 1만5천명 등이다.


 


접종일정은 고령군 10월 5일, 예천군 10월 6일부터이며, 타시․군은 10월 10일부터 접종을 시작하여 10월 말까지 접종할 계획이다.


접종대상자와 접종일정은 시․군 지역별로 상이하므로 접종 전에 거주지 보건소에 확인 후 신분증을 지참하여 방문하면 된다.


계절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독감 예방접종 후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면역력이 생기려면 2주 정도의 시간이 걸리는 만큼 유행 2주전에 접종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백신 효과의 지속기간은 6개월이므로 12월 이전에 접종을 권장하고 있다.


면역력이 약한 65세 이상 노인, 천식이나 기관지염 등 만성폐질환이나 심장병환자, 당뇨병이나 신부전증을 앓는 사람, 암 등으로 면역억제치료를 받는 사람들은 예방접종을 꼭 해야 한다.


생후 6개월~59개월의 영아 및 소아뿐 아니라 임산부, 수유부도 예방접종을 해야만 신생아와 영아가 면역력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생후 6개월~만9세 소아는 4주 간격으로 2회를 접종기준으로 하지만, 올해는 백신 균주(백신3가)가 작년과 같으므로 만9세 이하 소아가 작년에 접종받은 경우는 1회만 접종하면 된다.


지난해 독감 예방접종을 받았거나 감염되어 면역이 형성되었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면역력이 소실되므로 올해 새로이 접종을 해야 한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시 주의사항은 반드시 접종 전에 본인 또는 보호자가 예진표 작성을 하고 의사 예진을 받아야 하며, 접종 후 20분~30분간 이상반응을 관찰해야 한다.


 


닭이나 계란에 심한 과민반응을 보인 대상자는 금기대상으로 의사와 상담 후 접종여부를 결정해야 하며, 발열이 있는 대상자는 열이 없어지기 전까지 접종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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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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