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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해수욕장 각종 성범죄 피해자 평균연령 19.7세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3일
피해자 중 50%가 미성년자, 6세 여아도 포함돼
ⓒ 경북문화신문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정희수(한나라당, 영천) 의원이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지역별 해수욕장 성범죄 현황’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해양경찰청이 단속을 실시한 2010년 7월부터 2011년 8월말까지 적발된 각종 성범죄 건은 총 26건으로서 이중 절반인 13건은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망상 2, 경포4, 대천3, 만리포1, 을왕리1, 중문1, 곽지1건 등이었다.


범죄자의 평균 연령은 33.6세로 18세에서 55세까지 성범죄자의 연령은 다양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대부분은 강제추행 및 카메라 등을 이용한 성범죄 행위로 각각 <아동,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과 <성폭력 처벌특례법>위반 등으로 적발됐다.


한편, 성범죄 피해 여성의 평균 연령은 19.7세로 조사됐으며, 26명의 피해여성 중 절반인 13명은 미성년자였다. 특히 6세 여아도 2명이나 성범죄 피해를 입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성범죄자에 대한 조치는 구속이 단 3건에 그쳤으며, 대부분이 약식명령, 불구속 기소 등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정희수 의원은 “지난해와 올해 7월과 8월의 해수욕장 성범죄 피해자가 총 26명에 달하고 그 중 절반인 13명이 미성년자”라면서 “특히 이중에는 6세 여아의 성범죄 피해도 있었다”고 지적했다,.정의원은 또 “성범죄는 피해자에게 오래도록 정신적 피해를 가중시키는 만큼, 관계 부처는 성범죄 예방을 위한 사전 교육과 철저한 단속이 필요”하다며, “특히 다시는 성범죄를 저지르지 않도록 성범죄자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통해 국민들이 안심하고 여름철 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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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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