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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탄소발자국 그린 아파트 찾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4일
아파트 단지별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지난 달 30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아파트 입주민 대표자, 관리소장 등 아파트 관계자 3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1 <탄소발자국 그린 아파트 찾기>사업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에서는 지난 5월부터 8월말까지 참여아파트 단지별로 추진 해 온 기후변화 테마사업 및 에너지절감 활동 추진사례와 탄소포인트제 가입현황, 온실가스감축 추진실적 등을 발표했다.


 


탄소발자국 그린아파트 찾기는 지난 3월 7일부터 3월 31일까지 관내 200세대 이상 118개 아파트를 대상으로 사업 참여 신청 공모를 통해 선정된 13개아파트가 2011년 5월부터 10월말까지 온실가스 감축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9월말 현재, 동우 비봉타운, 경남 아너스빌 등 13개아파트는 단지별로 지하주차장 형광등 1/2줄이기, 친환경세제 사용, 아파트 내 벼룩시장 운영, 월 1회 소등행사, 폐 자전거 수거 후 희망제작소 인계, 폐식용유 수거를 통한 재활용 비누로 활용하는 등의 기후변화 테마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탄소포인트제 가입 6천712세대, 그린리더 발굴 39명, 전기·수도 절감홍보, EM교육 101명 수료 등의 녹색생활실천 결과를 도출했다.


시는 10월말까지의 추진실적을 놓고 11월말 교수 및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서면심사 및 현장 확인평가를 통해 실적이 우수한 아파트 4개소에 대해 12월중 그린아파트인증 현판설치 및 에너지절감사업비 2천700만원을 아파트 세대규모별로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탄소발자국(carbon footprint) 이란?


개인 또는 단체가 직접·간접적으로 발생시키는 온실 기체의 총량을 의미하며,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연료, 전기, 용품 등이 모두 포함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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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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