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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건설 사업장 현장 방문, 머리 맞댄 남유진 시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본격적으로 추진 중인 주요 대형건설사업장 점검에 나섰다.


남유진 시장은 지난 달 30일 건설과장을 비롯한 관련 공무원들과 함께 박대통령 동상 건립, 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 및 복합체육시설, 금오테니스장, 문성생태 공원, 구미지구 생태하천조성사업장 등 5개 대형건설사업장을 현장 방문하고, 현장소장으로부터 공사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대통령 동상 건립 현장을 방문한 남시장은 "전체적으로 잘 추진되고 있고,특히, 동상 방향이나 분수 디자인이 잘 돼 있다"면서 " 포장 블록 색상은 밝은색으로 미끄럽지 않고 마찰력 있는 재질이 좋겠다"고 말했다.


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 및 복합체육시설공사 현장에서 남시장은 " 조경 식재때 수목 선택을 잘 해 달라"면서 " 운동장 조명은 밝기 조정이 가능토록 시공하고 금오테니스장은 주차장 시설이 부족하기 때문에 주차시설의 추가 설치는 물론 각종 대회 때 선수들이 쉴 수 있는 휴게공간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문성 생태공원에서 남시장은 " 문성지의 원래 이름인 호지(여우지)의 유래에 대해 스토리텔링을 제작하고, 인공섬 내에는 기존의 100년 이상된 소나무가 정자와 어우러져 경관이 빼어난 만큼 시민의 복합 여가문화 공간으로 손색이 없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미지구 생태하천 조성사업장을 방문한 남시장은 또 “낙동강과 구미시 심부에 생태하천조성지구가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면적이 넓어 전국 최고의 시민 여가공간을 창출할 수 있는 좋은 여건인 만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최근 급증하고 있는 야구와 축구 동호인들의 운동시설 확충을 위해 야구장 1면, 축구장 3면을 추가 증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피크닉장 내 조깅 및 휴식공간을 설치해 달라"고 주문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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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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