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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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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지난 9월 30일 동락공원에서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놀이 문화계승 및 경로사상 고취를 위한 제18회 읍면동대항 어르신 민속놀이대회를 개최했다.
구미청년유림회(회장 정창우)가 주관한 대회에는 어르신 600여명이 참가해 갈고 닦은 장기실력을 선보였다. 이와함께 선조들의 슬기로운 생활놀이인 제기차기와 투호던지기 경기에서도 실력을 과시했다.
총 27개팀 274명이 출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대회에서 종합우승은 도개면, 준우승은 도량동, 장려는 원평2동, 산동면, 지산동, 선산읍, 양포동등이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