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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제6회 무을 생태고을 버섯축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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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6회 무을 생태고을 버섯축제가 8일 무을 생태환경 사진마을(구, 안곡초등학교)에서 3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구미문화원 무을분원(분원장 남상호)이 주최하고 무을 생태고을 버섯축제 추진위원회(추진위원장 지옥술)가 주관하는 버섯축제는 지역 농산물을 홍보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이를 위해 농특산물을 예년 축제 때보다 규모를 확대해 전시 및 판매키로 했다.


풍물공연, 덤벨체조, 초등학교 악기연주 등 식전행사로 시작되는 축제에서는 버섯채취 체험행사 및 떡 만들기 체험, 민속경기인 줄당기기, 투호, 재기차기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 축제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OX퀴즈, 홍보코너, 사진 및 향토작가 작품전시, 시민건강검진에 이어 인기 연예인이 사회를 맡아 진행하는 면민노래자랑 등 풍성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된다.


방경도 면장은 " 면민들이 웃고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될 뿐 아니라 지역의 농특산물인 버섯을 많이 홍보해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는 면 종합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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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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