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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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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주원남동 새마을남녀지도자 협의회(회장 박춘우, 박순조)가 4일 새마을 대청소를 마치고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1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
거동불편 등으로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 대상자인 원평동 거주 박모씨의 집을 찾은 새마을회원들은 도배와 장판 교체작업을 비롯한 밀린 빨래와 집안 구석구석을 정리했다.
박춘우 지도자 협의회장은 “비록 작은 봉사지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게 돼 보람됐다"고 말했다.
최윤구 동장은 또 "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 현장을 찾아 사랑의 봉사를 실시하는 새마을남녀지도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