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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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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조)는 5일, 센터 회의실에서 강소농 한우분야 대상농가에 1:1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농가소득 10% 향상을 목표로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공동 컨설팅을 실시했다.
구미 축산농가 100호와 칠곡, 김천, 고령, 성주 등 인근 농가 40여명이 참여한 이번 컨설팅은 한우사육전망과 경영전략에 국립축산과학원 천동원연구관, 축사시설, 퇴비화 및 활용, 환기시설에 곽정훈 연구관, 지역에 맞춘 사료작물 작부관리에 서성연구관, 악성전염병 방역대책 및 질병관리에 류일선연구관, 최연호ㆍ고응규ㆍ오영균 연구사 등 8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공동컨설팅과 분야별 및 개별 컨설팅을 통해 농가별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하도록 협의했다.
최근 농업경영체에 대한 다각적인 컨설팅은 농가의 경영능력을 향상시킴은 물론 경영방식을 혁신하도록해 축산물 가격 급변 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 대처 능력을 키우고 희망과 용기를 북돋우는 계기가 되고 있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