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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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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산읍(읍장 박대현)에서는 지난 4일 북산리 널뫼들에서 올 들어 처음으로 벼를 수확했다.
첫 벼베기를 실시한 농가는 북산리 최규달(60세)씨로 지난 5월 19일 일품벼 품종으로 모내기를 시작, 여름내 정성껏 가꿔 이날 벼 70포대(1포대/40Kg)를 수확했다.
읍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쌀 수확량은 고르지 못한 날시로 작황이 좋지 않았던 지난해와 비슷하다”면서 “이날 수확한 벼는 아직 선산농협 미곡처리장 매입이 시작되지 않아 잠시 농가의 건조장에 보관했다가 미곡처리장 매입이 시작되면 전량 매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장은 찾은 박대현 읍장은 잦은 비 등으로 농산물 경작에 따른 어려움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극복, 고품질 쌀을 생산한 농민들을 위로하고 “앞으로도 더욱 고품질 쌀 생산에 매진해 어려워진 농촌경제를 다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우리는 이번에 콤바인 바꿨지롱......(선산??리)
10/06 23:15 삭제
에~그 우리는 벌써 지난 2일날 수확을 했는데 (선산 ㅇㅇ리)
10/06 11:06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