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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7일
ⓒ 경북문화신문

‘제15회 노인의 날을 맞아 7일 구미시 노인복지회관 잔디공원에서 지역 어르신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가 열렸다.


기념행사는 구미노인종합복지회관 풍물단원들의 다채로운 식전 행사와 기념식, 축하 공연 등 흥겨운 잔치 한마당으로 진행됐다.  특히 남다른 열정으로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가 큰 모범 노인과 노인복지 기여자 74명이 경상북도지사 및 구미시장, 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남유진 시장은 “열정을 다해 국가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지역 사회에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오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어르신들의 고귀한 경륜과 지혜, 위풍당당한 역량을 발휘해 다시한번 지역사회 발전의 주역이 되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또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노인복지시설 인프라 확충과 일자리사업 확대 등 다양한 복지 시책과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힌 남 시장은 “시민의 6.2%가 노인 인구로서 고령화 사회를 목전에 둔 시점에서 시민 모두의 열정과 지역 경제력을 바탕으로 살고 싶은 정주 도시를 이룩하고 노인복지의 새 지평을 열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고령화 사회를 앞두고 있는 구미시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영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인복지시설 확충, 노인 일자리 창출, 경로당 운영 활성화, 저소득 독거노인 보살핌 사업 등 다양한 복지 시책을 펼쳐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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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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