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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생활실천 포스터 공모전 개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7일
천생초 권혁준, 황상초 문해원 학생 각학년부 최우수상 수상
ⓒ 경북문화신문

구미보건소(소장 이원경)는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올바른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건강생활실천 의지를 심어주기 위해 ‘건강생활실천 포스터 공모전’을 열었다.


보건소에 따르면 관내 20개 초등학교에서 334점의 작품이 출품 됐으며 특히 운동, 금연, 비만, 구강보건 등 건강생활실천과 관련된 포스터 출품작이 많아 건강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도를 엿볼 수 있었으며 지난해에 비해 출품수도 많이 늘어났고 어린이다운 아이디어와 창의력이 돋보였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저학년, 고학년별 각각 최우수상 1점, 우수상 5점, 장려상 10점, 입상 20점 등 총 72점이 선정됐으며, 천생초 권혁준(1학년)학생이 저학년부 최우수상을, 황상초 문해원(6학년)학생이 고학년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미술협회의 이동철, 이영철 심사위원은 많은 출품작 중 저학년 최우수로 선정된 권혁준 학생의 작품 ‘아빠가 뿜는 하얀구름, 우리에겐 먹구름’은 주제와 내용이 같이 조용히 흘러가며 감동을 주는 작품으로 그림의 섬세함과 계몽성 등이 조화롭게 표현되었으며, ‘우리의 구강, 습관의 차이’라는 표어로 출품한 문해원 학생의 작품은 간결하고 선명한 주제 전달력과 습관에 따라 확연하게 달라지는 치아건강에 대한 표현이 간결하면서도 분명하게 나타나 최고의 작품이라 평가했다.


한편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들은 보건소 1층과 2층 로비에 전시하고 구강보건의 날과 금연의 날 등 각종 행사와 시민들이 자주 왕래하는 철로변 도시숲길 등에 전시해 건상생활실천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초저학년부 최우수상 천생초 권혁준(1학년)학생의 ‘아빠가 뿜는 하얀구름, 우리에겐 먹구름'













  ▶초고학년부 최우수상 황상초 문해원(6학년)학생의 ‘우리의 구강, 습관의 차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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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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