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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지역 10월 중 채소, 과일류 하락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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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출하량 증가에 따라 10월 중 김천지역 채소·과일류등 가격이 9월 추석이후 지속적으로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민생활과 밀접한 87개의 품목을 대상으로 조사한 10월5일 기준,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파, 밤, 고추 등 8개 품목이 상승하고 배추, 무, 사과 등 12개 품목은 하락했다.


품목별는 채소류의 작황 개선에 따른 산지 출하량 증가로 추석 이후 한 달간 배추 44.8%, 무 43.8%, 파 14.6%, 양파 8.1% 등으로 크게 하락했다. 과일류 역시 본격적인 가을 출하철을 맞아 한 달간 배가18.8%, 사과가 15.5% 하락했다.


또 공산품은 보합세를 나타냈으며, 개인 서비스요금 중 성인 목욕료가 5.5%, 사진인화료가 2.4% 각각 인상됐다.


유가의 경우 최근 세계경제 침체우려로 국제유가는 크게 하락했으나 2-3주의 시차를 두고 국내유가에 반영되면서 휘발유, 경유는 각각 1.5% 가량 인상됐다. 여기에다 환율이 급등하면서 원유를 수입하는 정유사들이 기름 공급가격 인상을 고려하고 있어 당분간 국내 유가의 상승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상황과 맞물려 9월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4.3%로서 8월 5.3%보다 상승률이 1% 포인트 떨어졌다. 그러나 정부의 연간 물가상승률 전망치인 4% 수준에 비해서는 여전히 높게 나타나면서 시는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공공요금에 대해서는 가급적 동결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지역물가동향을 알리고 물가안정대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매월 5일, 15일, 25일등 3회에 걸쳐 지역 소비자물가를 조사하고, 이를 시청 홈페이지(산업경제-소비자물가동향)에 게재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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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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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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