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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캠퍼스 금오공대, 그 비결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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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 대학교(총장 우형식)가 독서인증제를 비롯한 독서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독서클럽 프로그램이 재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현재 활동 중인 7개의 독서클럽은 회원들이 지도교수와 함께 주제 도서를 선정해 읽고, 쓰고 토론하는 전반적인 언어 경험을 통해 전공지식 뿐만 아니라 인문 사회과학 분야의 소양을 확대나가고 있다. 또 자기계발과 함께 지식인으로서의 자질을 키워나가고 있다.


독서클럽 ‘폭풍독서’의 지도교수인 최웅환 교수(교양교직과 정부)는 지난 9월 30일의 오리엔테이션에서 “정해진 규칙에 따라 긍정과 부정으로 대립하는 두 팀이 주어진 논제에 대해 논거에 의한 주장과 이에 대한 검증, 의논을 되풀이함으로써 이성적 판단 즉, 이해의 폭을 넓히고 의문점을 해결하는 과정이 독서토론”이라면서 독서토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전윤한 도서관장은 또 “독서인증제로 시작된 캠퍼스의 독서활성화에 독서클럽이 독서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금오공대는 독서인증제 시행과 함께 독서클럽 활성화, kit인재인증제도 시행, 11월 4일에 개최하는 독서백일장 등 다양한 독서활성화 프로그램을 추진해 대학의 목표인 ‘창의적 인재 양성’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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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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