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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구미시민 녹색자전거 대행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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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생활 속 자전거문화를 확산하고 전 시민이 자전거로 하나 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8일 동락공원에서 제3회 구미시민 녹색자전거 대행진을 가졌다.


김관용 도지사, 김성조․김태환 국회의원, 남유진 시장, 허 복 구미시의회 의장, 도·시의원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과 시민 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대행진에서는 탄소제로도시 구미 조성을 위해 41만 시민의 실천 의지를 다지고, 동참 한다는 차원에서 자전거 타기 선도시범기업, 학교, 읍면동 그린 바이크 사랑 봉사대대표들이 개회선언을 했다. 이어 시민들의 관심유발과 참여를 위해 실시한 제1회 자전거퀴즈왕 선발대회 시상식을 통해 연령대별 5명의 퀴즈왕에 대해 시장상과 고급 자전거를 상품으로 전달했다.


이날 참석한 기관장과 시민등 500여명은 동락공원 내 다목적광장을 출발, 공원내 4.6km의 자전거전용도로에서 자전거대행진을 펼쳤다. 아울러 신재생에너지 환경체험교실, 청소년 문화존, 재활용품을 활용한 생활원예 등 다양한 부대체험과 건강체크, 먹거리는 물론 퓨전국악공연, 자전거묘기 등을 시민들에게 제공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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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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