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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 상모 철로 박스 확장사업 성사 이어 원평철교도 확정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9일
김성조 국회의원 '원평철교 내년 예산 확보 가능'
ⓒ 경북문화신문

 


 


김성조 국회의원이 구미시 오태동과 상모동 철로박스 확장사업비를 확보한 데 이어 최근 경북철도 구미 원평천교 시설개량사업에 필요한 예산 50억원이 반영된 2012년도 정부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토록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따라 연말 정기국회에서 예산안이 확정될 경우 내년부터 본격적인 시설개량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평천교는 도심에 위치한 철로 교각인데도 불구하고 무도상 선로로 설치돼 소음 발생은 물론 교량 기둥으로 말미암아 원활한 교통소통에 장애을 일으키면서 교통체증 유발요인으로 작용해 왔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행 무도상 선로를 유도상 선로로 개보수하고, 교량의 기둥을 제거해야 한다는 주문이 이어졌으나 100억원이 넘는 사업예산 확보 때문에 원활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하지만 총 소요 예산 국비 100억원 중 2012년도에 1차년도분으로 50억원 확보를 계기로 원평천교 시설 개량사업이 완료될 경우 소음과 교통체증으로 겪어온 불편이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앞서 김의원은 기획재정부와 국토해양부 등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오태동과 상모동 철도박스 확장을 요구해 왔다. 이 결과 오태동, 상모동 철로박스 사업이 올해부터 추진되고 있다. 오태동 철로박스 확장 사업이 완료되면 구미공단으로 접근이 용이하게 되고, 상모동 역시 철도박스 사업 확장이 완료되면 상모고등학교생들의 안전한 통행과 함께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하게 된다.


김의원은 "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추진해 온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져 다행스럽다"고 면서 " 원평천교 시설개량사업 예산이 정부안에 반영된 만큼 국회 심의과정에서 반드시 포함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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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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