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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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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금오산 올레길 일대가 아름다운 빛의 공간으로 변신한다.
10월 11일 한국미술협회 구미지부(지부장 유명희)는 금오산 빛을 품다 Ⅲ ’빛이 꾸는 꿈‘이라는 주제로 제3회 설치미술 조명전을 가질 계획이다.
지난해 ‘물고기의 꿈’이라는 주제를 통해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인식시켰던 구미 미술지부는 올해는 모든 이들의 소망과 꿈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하며 금오산 올레길에 빛을 밝힌다.
행사를 위해 구미미협 회원과 구미지역 미술동아리 회원들은 지난 봄부터 직접 그린 한지 등 준비에 박차를 가했으며 한국미협 구미지부와 한국미협 경주지부, 한국미협 안동지부의 미술작가들은 깃발전으로 아름다움을 보탤 예정이다.
또 구미미술지부에서 주관한 사생대회에서 입상한 학생들의 작품들도 함께 전시될 계획이다.
유명희 지부장은 “이번 전시회 주제는 현대인들의 각박한 삶에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고, 모든 사람들이 일상에서 꾸는 꿈을 이루었으면 하는 소망을 담은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전시회는 11일 오후 6시 오프닝 행사를 시작으로 5일 동안 펼쳐진다.
등은 참으로 아름다웠는데 비하여 먹거리와 축제 분위기는 좀 썰렁...
체험교실과 다양한 볼거리가 있었으면 참으로 좋았지요..
우리 아이들과 친구들을 초대해서 데리고 갔었는데 등만 보고 왔는기분...다음 등축제땐 안간다네요...다양한 볼거리가 너무 없어요...
10/17 11:43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