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 옥성면 옥관1리 친환경작목반(대표 육종식)은 농가소득증대와 청정지역 옥성면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지난 7일 ‘친황경 쌀 시식회 및 메뚜기 잡기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 참석한 김대호 경북도의회 의원과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원 및 농협관계자, 자매결연 단체, 주민 등 300여명은 친황경 들판에서 직접 메뚜기 잡기를 체험했고, 친환경 쌀로 지은 밥을 시식했다.
한편 시 최초로 무농약 인증을 획득한 옥관1리 친환경 작목반은 올해 약 84톤의 쌀을 생산 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