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올해 대학축구대회를 결산하는 ‘2011 U리그 챔피언십&프랜드십’대회가 18일부터 11월 6일까지 20일간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김천대학, KT&G등 4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88개 대학팀이 참가한 대회는 2011년 대학축구를 최종 평가하는 무대로써 K리그, 실업팀 등에서 유망주 발굴을 위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대학축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은 U리그는 2008년 수도권 10개 대학이 참가한 시범리그를 통해 첫 선을 보였다. 이어 2009년에는 22개 대학팀이 참가해 3개 권역으로 나눠 시범리그를 펼쳤고, 2010년에는 전면적인 실시로 전국 67개 대학팀이 참가해 6개 권역 정식리그로 출범했다.
2011 U리그는 7개 권역으로 나누어 지난 4월 1일 개막해 9월 30일 까지 6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쳤으며 각 권역별 4위 팀까지 28개 팀이 챔피언십 진출을 확정했다. 나머지 4개 팀은 각 권역별 5-6위 팀이 플레이오프를 거쳐 진출을 확정하게 된다.
한편 시는 스포츠마케팅의 성과로 연간 23만명이상의 스포츠인과 관람객이 머물면서 150억원 이상의 경제적인 파급효과를 거둬들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