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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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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 최고경영관리자과정 유학생후원회(엘시텍 김영복 사장 외 4인, 이하 유학생후원회)는 7일 우수 외국인 유학생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한국에서 외롭게 유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의 멘토를 자처하고 있는 유학생후원회는 지난 3월부터 1년 동안 대학원 및 학부유학생을 대상으로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하고 있다.
현재까지 몽골 유학생 4명,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1명 등 총 5명의 대학원 유학생과 1명의 학부 유학생(중국)이 장학금을 지급받았으며 유학생후원회와 유학생의 만남이 성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몽골의 벌로르체제 리우다 학생은 “후원회원들의 정으로 한국의 따뜻함을 가슴에 한가득 안고 생활 할 수 있을 것 같다.”며“고국으로 돌아가서도 금오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어느 곳에서나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편지로 유학생후원회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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