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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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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남원동 복지센터가 10일 준공했다.
올해 3월 착공한 남원동 복지센터는 낙양동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연면적 525㎡에 2층으로 건축되었으며, 노인회관, 취미실, 회의실, 체력단련실 등을 갖추었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복지센터는 지역주민들의 여가생활과 다양한 취미활동 및 체력단련까지 가능한 현대식 복합시설”이라며“내년에 본격 시행되는 낙양동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완료되면 더욱 편리하고 살기 좋은 낙양동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