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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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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이 고양시 및 경기도 일원에서 분산 개최되고 있는 제92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해 전국 최강의 실업팀 임을 입증했다.
2003년 3월 12일 창단해 감독 및 코치와 8명의 선수로 구성된 상주시청 사이클 팀은 국내 경륜의 1인자 국가대표 박은미 선수가 이번 대회에서 처음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경륜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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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스프린트 우승 사진 |
또 박은미 선수는 이민정, 김신영 선수와 함께 출전한 단체스프린트에서도 전남대표인 나주시청을 따돌리고 정상을 차지 2관왕을 차지했다.
이민정 선수는 500m 독주와 스프린트에서 각각 동메달을 차지,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