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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지도자를 배출한 도시들의 만남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12일
등소평의 고향 중국 쓰촨성 광안시 우호대표단 구미방문
ⓒ 경북문화신문

중국 쓰촨성 광안시 우호대표단 일행이 12일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구미시를 방문했다.


광안시는 중국 개혁개방을 주도하고 오늘날 중국을 G2의 반열에 오르게 한, 중국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지도자 등소평의 고향으로 중국인들이 성지로 여기는 도시이다.












  


여기에 구미시는 대한민국 근대화를 이끈 박정희 대통령의 고향으로, 양 도시는 이러한 위대한 지도자를 배출한 고향이라는 공통점을 연결시켜 상호 우호친선과 협력을 강화하자는데 합의해 지난 5월 31일 남유진 구미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 광안시를 방문하여 우호결연 의향서를 체결했다.


대표단 일행은 구미시장과 구미시의회 의장을 만나 양도시간의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가지고 향후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구미시는 2012년 한중수교 20주년을 맞이하여 시민대표단이 광안시를 방문할 계획을 밝혔으며 광안시는 매우 좋은 생각이라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또 등소평의 모교인 광안중학교와 박정희 대통령이 세운 금오공업고등학교가 자매결연을 맺는데 합의하고 의향서를 체결했다.


방문단은 박대통령생가, 도 새마을회관, 농심 공장 방문 외에도 한국의 단양, 서울 등을 둘러보고 14일 출국할 계획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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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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