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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도 즐기고 취업도 챙기고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13일
금오공대 축제기간 중 2011 취업․창업EXPO 개최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가 축제기간 중 취업.창업 박람회를 가지며 건전한 대학 축제문화의 모델을 제시했다.


12일부터 14일 까지 3일간 공학제가 한창인 금오공대는 공학제 첫 날 2011 취업․창업EXPO를 가지며 축제의 교육적 의미를 새겼다.


특히 취업에 관심이 적은 저학년의 취업 인식 제고를 유도하고 고학년은 직접적으로 취업준비에 도움 받을 수 있도록 취업 및 창업프로그램을 총 망라해 진로탐색과 폭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했다.


엑스포에는 삼성그룹/LG그룹/현대그룹/STX그룹/POSCP그룹의 입사지도, 군장교/부사관/병무상담 및 지도, Best입사서류클리닉, 취업대비 1:1 맞춤컨설팅, 해외인턴, 국제화프로그램, 해외취업 등 취업 20개 영역과 창업아이디어컨설팅, 여성창업, IT/컴퓨터/통신창업, 뉴비즈니스 및 벤쳐기업창업, 신상품․아이디어상품창업 등 창업 12개 영역으로 총 36개의 부스가 마련됐다.












 


취업․창업EXPO를 주관한 금오공대 김상호 취업정보센터 소장은 “이번 행사는 전공역량의 기본 위에 학생들이 미래 진로에 대해 보다 깊게 생각하고 폭넓은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금오공대는 지난 2009년 3월에 우형식 총장이 취임 후 작지만 알찬대학, 한국의 MIT로의 성장을 목표로 교육역량 강화, 교육의 질 개선, 교육시스템의 체계화, 금오인재상 정립에 힘써왔다.












  


그 결과 지난 해 취업자 896명 중 240명이 삼성그룹, LG그룹, 현대그룹, STX그룹, POSCO그룹 등 국내 우수 대기업체로 취업하는데 성공해 취업 명문대학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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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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