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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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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외국인근로자 열린음악회가 10월 23일 오후 7시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주최하고 대구 CBS 방송국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우리는 하나 - WE ARE ONE’을 주제로 댄스음악의 보석 쥬얼리, 댄스세계 챔피언 김혜랑, 트롯트계의 섹시디바 박주희, 신유, 양양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국내 체류 외국인은 130만 명에 이르고 있으며 구미시에는 근로자를 포함한 5,000여명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사전 배부 후 선착순 입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