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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재래시장 물가는 지금?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13일
곡물류와 과실류 오르고 채소ㆍ양념류, 육란류는 내려
ⓒ 경북문화신문

김천지역 주요생필품 물가가 큰 변동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윤용희)가 지난 11일 실시한 김천지역 재래시장인 평화, 황금, 감호시장의 주요생필품 58개 품목대 물가 조사에 따르면 산지 출하량 감소와 소비증가 등으로 곡물류와 과실류는 오름세를 나타냈지만 산지 출하량 증가와 산지 가격하락으로 채소ㆍ양념류와 육란류는 내려 전체물가는 보름전과 비교해 약보합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품목별로는 감자(상품 20kg)는 4,000원이 오른 39,000원원에 거래됐고 쌀쌀해진 날씨로 인한 생육부진 등으로 양파(상품 1kg)와 상추(상품 4kg)는 각각 400원과 5,000원이 오른 1,250원과 18,500원에 판매됐다.


특히 햅쌀이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하면서 쌀(상품 20kg)은 3,000원이 오른 42,000원에 거래됐으며, 소비가 늘어난 포도(상품 5kg)와 산지 기온저하로 생육이 부진한 토마토(상품 10kg)는 2,000원과 12,500원이 오른 21,000원과 52,500원에 각각 팔렸다.


그러나 산지 출하량이 증가한 무(상품 1개)와 고추(청량고추 상품 10kg)는 각각 250원과 25,000원이 내린 1,500원와 35,000원에 거래됐고, 높은 가격으로 인한 수입증가 등으로 마른고추(상품 1.5kg)는 3,750원이 내린 33,750원에 가격이 형성됐다.


또 산지 돼지값 하락으로 돼지고기(상등육 600g)와 산지 출하량 증가로 사과(상품 1개)는 각각 1,500원과 250원이 내린 10,000원과 2,250원에 사고 팔린 것으로 조사됐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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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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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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