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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멋, 향기를 찾아가는 상주 감고을 여행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13일
상주 감고을 축제 개막 12일부터 16일까지
ⓒ 경북문화신문

상주 감고을 축제가 , , 향기를 찾아가는 상주 감고을 여행을 주제로 12일 개막했다.


북천시민공원 주 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은 상주시민의 날행사와 병행해 전자현악그룹 일렉켓츠와 상주 어린이 국악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김철수 문화원장의 시민헌장 낭독과 상주발전에 공헌한 정재익, 조순애, 강팔용 등 3명에게 시민상 수여로 진행됐다.














  


또 축제를 축하해 주기 위해 방문한 국제 자매도시 데이비스시의 리차드 헤리스 교육위원장을 비롯하여 딕 브라질, 피터 와그터, 데이비드 타케모토 씨 등 4명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이어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권세환 상주시축제추진위원장의 개막선언이 있었으며 식후행사로 현철, 조항조, 김용임, 하동진, 상주출신 가수 김미영, 현동현 등 인기가수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성백영 상주시장


한편 16일까지 5일 동안 펼쳐지는 축제 첫 날 주 무대인 북천고수부지에는 감을 이용한 갖가지 감조형물과, 대규모의 과일동산이 축제장을 화려하게 장식했으며 감 전시체험, 인형극 공연, 삼백관, 농특산물관, 전통문화체험, 다례 시연 등 각종 체험시설도 운영됐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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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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