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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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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상모사곡동 정수실버합창단이 지난 5일과 6일 양일에 걸쳐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회 전국환경 노래합창경연대회’에 참가, 전국에 그 명성을 알렸다.
환경부와 대구광역시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44개 합창단이 참가, 5일 청소년부, 6일 일반부로 나뉘어 경연이 이뤄졌으며 일반부에 참가한 정수실버합창단은 그 실력을 인정받아 이날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구미문화원 어르신문화학교 정수실버합창단은 문화관광부와 한국문화원연합회, 구미 문화원, 상모사곡동의 지원을 받아 지난 6월, 동 관내에 거주하는 어르신들로 구성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