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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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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주민들을 초청해 의정보고회를 해오던 기존의 형식을 탈피해, 영천지역 16개 읍․면․동 관내 400여 곳을 일일이 순회하며 해당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정보고회를 갖고 있는 정희수(경북 영천)의원이 화제다.
정의원은 지난 8월 중순부터 18대 국회 의정활동 성과와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노력해온 점을 알리고, 해당지역 주민들의 건의사항 및 애로점을 직접 듣기 위해 400여 곳에 이르는 지역 내 경로당을 모두 방문하는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를 개최 중이다.
정의원의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는 지역의 도로․철도 등 SOC사업 예산확보 성과 및 경마공원 추진과정, 각종 산업단지 조성 추진 현황 등 그동안 지역의 발전과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기 하기 위해 매진해 왔던 주요 사업을 보고하고,성실한 의정활동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한 ‘대한민국 헌정 우수상’,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연구단체 최우수상’ 수상 등 지역과 나라를 위해 애써 온 점도 부각하고 있다.
의정보고회와 관련 정의원은 “지난 8월부터 하루 평균 7~8곳 이상의 경로당 등을 직접 찾아 지역 현안과 관련해 주민과 어르신들의 고견을 깊이 청취하고 있다”며, “국정감사와 본회의, 상임위 등 바쁜 국회 일정을 쪼개가며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의정보고회에 조금의 소홀함도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의원은 또 “의정보고회를 통해 주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애정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