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후배들을 위한 강당 건설에 힘을 모으자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16일
금오초등학교 제19회 총동창회 체육대회 회장 김낙관











  ▶총동창회장 상 수상자




제19회 금오초등학교 총동창회 체육대회가 16일 모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금오초인들이 풍성한 가을 한자리에 모여 동문간 화합을 다지는 체육대회에는 김낙관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200여 동문들과 배호룡 교장, 전인철 경북도의원, 채동익 정수진흥회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금초장학문화제 수상자


모교 발전에 기여한 동문들에 대한 표창 수여와 장학금 지급 등 기념식과 기수별 줄 달리기, 축구 등 체육대회로 진행된 행사에서 김낙관 총동창회장은 동문들의 숙원 사업인 강당 설립에 힘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김낙관 회장은 "금오초등학교는 구미에서 세 번째로 많은 학생 수 에도 불구하고 아직 강당이 없어 후배들이 차디찬 운동장에 의지하고 있다."며"오늘 행사를 통해 후배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동문 간 화합과 단결을 다지자."고 말했다.












  ▶김낙관 총동창회장


또 어려운 환경에 있는 후배들을 위해 금오초등학교 동문들의 후원으로 설립한 금초장학회는 금초장학문화제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장학금을 전달했다.


1974년 7월 1일 설립인가를 받은 금오초등학교는 1976년 3월 2일 13학급으로 개교해 1977년 제1회 졸업생을 배출했다.












  


바르고(정직), 슬기롭게(지혜), 튼튼하게(건강)’를 교훈으로 1997년 3월 1일 구미교육청지정 방과후 교육활동 시범학교로 지정되었으며 2003년 도서관 전산화를 구축했다.


2011년 35회 졸업생(228명)을 배출하였으며 총 졸업생 수는 8570명으로 구미를 비롯한 전국 방방곡곡에서 모교의 명예를 빛내고 있다.














  ▶배호룡 교장


 












  ▶김낙관 회장은 이 날 김성조 국회의원의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경태 금초장학회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16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신간]초서의 자형을 완전 해독하다 《초결백운가》..
구미재향경우회,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경북도,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
구미시, 내년 국비 확보 위해 기획예산처·지방시대위 방문..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3연임 확정..
상주시, 수산물 구매...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원 환급..
경북도, 취업 취약 청년 지원사업 나서..
경북도,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2,819억 편성..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