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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 의용소방대 제 19회 한마당 축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16일
' 시민의 생명과 재산, 우리가 지킨다'
ⓒ 경북문화신문

구미소방서 의용 소방대 연합회가 주최한 제19회 한마당 축제가 지난 12일 구미시 해평 솔밭 청소년 수련소에서 열렸다.


대원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소방대회 경연대회와 체력단련 및 화재진압능력을 향상 시키기 위해 열린 축제에는 이현호 구미소방서장, 김성조▪김태환 국회의원,남유진 시장,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김동영 구미경찰서장,도의원과 시의원, 의용소방대원 등 8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뤘다.


또 구미소방서 박춘배 방호과장과 소방대원들은 의용소방대 축제를 솔선수범해 뒷바라지 했고, 참가자들은 자신의 생명을 담보한 가운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소방기술을 습득했다. 아울러 경연대회를 통해 회원들은 지역 화재 및 각종 재난 예찰 방재, 동절기 화재 예방, 제설작업등 풍수해에 대비해 신속대처할 수 있는 기량을 단련하는 데 최선을 다했다.












  ▶이현호 구미소방서장


한편 이현호 구미소방서장은 축사를 통해 " 유사시 신속한 사태 수습에 대비한 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있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치하하고 " 지역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각종 사고에 대비, 대원간의 화합과 친목을 바탕으로 회원가족들간의 화합에도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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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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