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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노인의 날 기념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16일
주최측, 주관부서 기획, 진행 차질, 일부 노인 앉을 자리 없고, 점심도 먹지 못해'
ⓒ 경북문화신문

제15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7일 구미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대규 대한 노인회 구미시지회장, 남유진 구미시장, 김태환 국회의원,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김동영 구미경찰서장, 조명래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 이현호 구미소방서장, 양옥선 구미여성단체 협의회 회장, 유한봉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장, 김용창 구미상의 회장과 어르신 등 3천여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로 구미시 노인종합복지관 풍물패의 다채로운 사물놀이로 시작된 기념식에서는 시상, 축하공연,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가 큰 모범 노인과 노인복지 기여자등 74명이 도지사와 시장, 이대규 지회장의 표창을 받아 어르신들을 즐겁게 했다.












  ▶이대규 노인회장


이대규 노인회 지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 기념행사가 노인들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로 작용해 구미시의 발전과 나아가 대한민국의 발전에 마지막 이바지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행사를 마련해 준 남유진 시장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남유진 시장은 축사를 통해 " 나라와 구미발전을 위해 헌신하시고, 지역사회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 경륜과 지혜를 통해 다시한번 구미시 발전을 위해 유종의 미를 거둘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노인의 날을 경축하기 위한 이날 기념식에서는 주최측과 주관부서의 기획 빛 진행 미숙으로 참석한 일부 어르신들이 앉을 자리가 없어 땅바닥에 주저앉는가하면, 배정방법 미숙으로 일부 노인들이 점심용인 도시락을 2-3개 정도씩 받아가면서 도시락이 부족, 참석한 일부 노인들이 점심을 거른 채 자리를 떠 눈총을 사기도 했다.


원평동에 거주하는 할머니는 " 노인의 날을 맞아 노인을 위해 경로잔치를 한다고 홍보를 해 놓고 앉을 자리는 물론 점심을 먹지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해 불쾌하다"면서, "주관한 부서가 홍보를 위한 전시성 행사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노인의 날에 초청받은 노인들에게 밥을 굶기는 일이 있을수 있느냐"고 주관부서를 원망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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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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