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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ㆍ초등교사 임용 최종 경쟁률 4.56대1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18일
2012학년도 경상북도 초등교사 임용시험 원서접수 최종 마감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012학년도 경상북도 공립 유치원ㆍ초등ㆍ특수학교(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지난17일 최종 마감했다.


 접수 결과 장애  18명등 295명선발에 1천344명이 지원해 평균 4.56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2011학년도에는  431명 모집에 2천55명 지원, 4.77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 일반 구분 모집의 경우 특수학교(초등) 교사 분야는 9명 선발에 178명이 지원하면서 19.78 대 1의 경쟁률로 응시분야 중 최고의 경쟁률을 보였다. 초등교사 분야는 254명 선발에 922명이 지원해 3.63 대 1의 경쟁률을, 유치원 교사는 14명 선발에 232명이 지원해 16.57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장애인 구분 모집의 경우 특수학교(초등) 교사 분야는 1명 모집에 9명이 지원했고, 유치원 교사 분야는 1명 모집에 3명, 초등교사 분야는 16명 모집에 지원자가 없었다.


한편 교육청 관계자는 “제1차 필기시험은 오는 11월 12일에 실시되며, 1차 합격자 발표는 11월30일 경상북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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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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