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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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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012학년도 경상북도 공립 유치원ㆍ초등ㆍ특수학교(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지난17일 최종 마감했다.
접수 결과 장애 18명등 295명선발에 1천344명이 지원해 평균 4.56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2011학년도에는 431명 모집에 2천55명 지원, 4.77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 일반 구분 모집의 경우 특수학교(초등) 교사 분야는 9명 선발에 178명이 지원하면서 19.78 대 1의 경쟁률로 응시분야 중 최고의 경쟁률을 보였다. 초등교사 분야는 254명 선발에 922명이 지원해 3.63 대 1의 경쟁률을, 유치원 교사는 14명 선발에 232명이 지원해 16.57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장애인 구분 모집의 경우 특수학교(초등) 교사 분야는 1명 모집에 9명이 지원했고, 유치원 교사 분야는 1명 모집에 3명, 초등교사 분야는 16명 모집에 지원자가 없었다.
한편 교육청 관계자는 “제1차 필기시험은 오는 11월 12일에 실시되며, 1차 합격자 발표는 11월30일 경상북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