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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면 생각난다. '제2회 사랑 실은 시월의 작은 음악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18일
구미시 원평동 상가 발전협의회 회장 유의종
ⓒ 경북문화신문

 


 












  


 


 












  ▶유의종 회장


 


 












 



 


평소, 힘들게 생활하는 독거노인들과 구미의 미래 주인공인 청소년을 돕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해 온 유의종 구미시 원평동 상가 발전협의회 회장이 실천을 통해 사회에 경각심을 불어넣고 있다.


18일 구미시 원평동 복개천 주차장에서 열린 제2회 사랑 실은 시월의 작은 음악회는 바로 그 약속에 대한 실천의 일환이었다. 지난 해 제1회 행사를 마친 유회장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년 가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을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사실 이 날 행사는 독거노인 돕기 및 청소년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일일호프로 티켓을 구입하는 유료 행사였다.하지만 유 회장은 점심시간에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들에게는 일체의 밥값을 받지 않는 경로효친의 미덕을 보여줬다.또 직접 쟁반을 들고 음식을 나르는 등 솔선하는 모습을 보여, 지켜보는 이들을 감동케했다. .


 


 












  

윤창욱 경북도의회 의원과 이수태 구미시의회 운영위원장, 정하영 구미시의원, 신원철 구미시 생활체육협의회 부회장, 나명철 원평1동장 등도 뜻 깊은 봉사에 동참하기 위해 행사장을 찾았다. 또 구미시 원평1동 주민센터, 구미.칠곡 축산농협 본점, 구미 강남병원, 원평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문화로 발전협의회 역시 소중한 후원으로 힘을 보탰다.


미리 마련한 300여석이 모자라 테이블을 추가 설치하는 등 성황을 이룬 행사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힘들게 생활하는 독거노인과 청소년들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유의종 회장은 “바자회는 협의회 회원들과 참석하신 여러분의 힘으로 마련된 자리”라고 강조하고, “소중한 뜻을 모아 힘들게 생활하는 독거노인들과 청소년들을 돕는데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 했다.


<박용기 기자>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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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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