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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관리도 태양광 시대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19일
한국농어촌공사 구미지사 창림저수지에 태양광 물 순환장치 설치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해평면 소재 창림저수지에 신생에너지(태양열)인 태양광 물 순환장치 2개소가 설치됐다.


창림저수지는 상류에서 유입된 가축폐수, 생활하수 등과 저수지 내부에서 발생된 유기물 등으로 수질 부영화가 가속되면서 수질이 악화 돼 왔다.


이번에 설치한 태양광 물 순환장치는 저수지 밑바닥에 있는 물을 임펠러를 이용, 수직과 수평방향으로 부드럽게 연속시켜 저온인 심층수가 상부고온의 물과 순환하면서 수온을 낮춰주는 효과를 거두게 된다. 또  저수지 물에 층이 생기는 성층현상을 막아 조류 성장을 억제함으로써 녹조를 방지할 수 있다.


특히  수중폭기를 부착, 심층수의 용존산소 농도와 한계수심을 증가시켜 단기적 수질을 개선시키는 신생에너지 사업으로 한국농어촌공사 구미지사(지사장 최병표)가 수질개선 원년의 해를 맞아 수질개선 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다.


최병표 지사장은 “태양광 물 순환장치 설치로 수질개선이 대폭 개선되며, 향후 미생물제재를 병행한 저수지 수질개선과 원격모니터링 시스템으로 24시간 인터넷 수질감시체계를 구축해 농업용 저수지 청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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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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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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