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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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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에 저공해 천연가스자동차 39대가 추가 보급된다.
구미시 천연가스자동차보급협의회는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12년도 천연가스자동차 보급 계획(안)을 심의의결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도심지 대기질 개선을 위해 천연가스자동차의 지속적인 확대 보급과 천연가스 운행차량의 증가에 따른 충전소 증설에 뜻을 모았다.
시는 2011년 10월 현재 시내버스 65대, 통근버스 48대, 청소차 9대 총 122대를 운행하고 있다.
한편 도심지 미세먼지농도는 천연가스가자동차가 보급되기 전인 2006년에는 58ppm이었으나 2010년에는 42ppm으로 27%나 저감돼 대기질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