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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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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20일 일반산업단지의 우수기업체 유치를 위해 수도권 및 전국 각지의 기업인 30명을 초청. 투자환경을 알리는 현장투어를 실시했다.
현장투어에 앞서 성백영 상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상주에 많이 투자해 기업은 부자가 되고 더불어 상주도 꿈이 있는 행복도시, 세계속의 으뜸상주가 건설될 수 있도록 하자.”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기업인들은 시청강당에서 시정현황 청취 및 지역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했다.
특히 투어에서는 공검일반산업단지 조성, 한방산업단지 분양, 함창농공단지 확장부지 관련 입지정보를 제공하고 투자제안을 하는 한편 지역의 현안사업인 만산지구 토지구획정리, 화산동 종합물류단지조성, 낙동강권 관광개발에 대해 추진현황을 설명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국토의 중심지인 지리적 여건과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을 갖추고 있는 강점을 최대한 활용해 수도권기업은 물론 대기업 및 중소기업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활발한 투자유치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