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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11년 지역교육청 평가결과 발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20일
1위 문경, 2위 구미, 3위 영천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2011년 지역교육청 평가’를 통해 문경교육지원청(1위)과 구미교육지원청(2위), 영천교육지원청(3위)을 우수 교육청으로 선정, 발표했다.


지역교육청평가는 교육의 책무성을 확보하고, 지역교육청 선의의 경쟁을 통한 교육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교육성과(정량평가), 교육정책(정성평가), 직원친절도 및 청렴도 등 3개 분야의 2010년 1년간 성과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지역 여건 차이를 감안해 시 지역과 군 지역으로 나눠 매년 격년제로 실시해 온 도 교육청은  이번 평가에서는  현장방문 평가방법을 과감히 폐지하고 대신  각종 공개데이터(학교정보공시, NEIS, 교육통계 등)와 도교육청 보유자료 등을 활용한 정량평가위주로 실적평가를 실시함으로써 공정성을 확보했다.


평가 결과 교육성과분야에서 문경교육지원청(1위)은 학업 성취도, 교원 연수 참여율, 초등 돌봄 지원, 학부모 지원 등 4개 지표에서 강세를 보였고 다른 많은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주요정책 추진 2개 과제에 대해 평가한 교육정책 분야에서는 구미교육지원청이 2개 과제 모두 높은 점수를 받으면서 2위를 차지했다.


특히 우수사례로 구미 교육지원청의 <희망사다리 교육기부로 아름다운 동행문화 만들기>,안동의 <450년 정신문화의 만남으로 선현의 얼 잇는 선비 만들기>,김천의 <동화를 넘어 공존을 향한 多같이 꾸리는 多문화 교육>, 문경의 <문경 문화관광해설사 과정 운영으로 내고장 자긍심 함양>, 영주의 <A+ 3step 영주학력향상 프로젝트> 5개 과제가 선정됐다.


이밖에도 직원친절도 분야에서는 김천교육지원청, 청렴도 분야에서는 안동교육지원청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대해 도 교육청 관계자는 “평가결과를 토대로 3억8천여만 원을 차등 지원해 지역교육청의 우수 시책 추진이나 주요 교육활동에 쓰도록 할 방침”이라며 “평가 과정에서 발굴된 우수사례를 확산해 모든 지역교육청의 동반 성장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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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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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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