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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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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구미택시가 지난 19일 경북 지적장애인 복지협회 구미시지부단기보호시설 사랑의쉼터 원생 27명과 영덕군 지역문화탐방과 문화체험을 위한 가을나들이 행사를 가졌다.
지적장애인과 친목을 도모하고, 구미택시 직원 스스로 봉사에 참여해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취지로 실시된 행사에는 황창수 도개면장, 박세봉 구미택시 대표이사, 김종희 사장, 박세진 관리부장, 이옥희 경북 지적장애인 복지협회지부장, 구미택시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여해 소중한 시간을 함께 했다.
행사에 필요한 경비 및 자원 봉사 등을 자원한 구미택시는 이외에도 매년 지적장애인들을 위한 많은 지원을 해 오고 있다.
박세봉 구미택시 대표이사는 " 행사 일정을 기획하면서 봉사가 아닌 마음을 나누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강조하면서 지속적인 봉사와 후원을 약속했다.
이에대해 이옥희 사랑의 쉼터 원장 " 아낌없는 후원에 항상 감사를 드린다"면서 "가을 나들이가 사랑의 쉼터 원생들에게 좋은 추억과 함께 사랑을 샘솟게 하는 계기가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