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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새마을회 대통령상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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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새마을회가 지난 20일 울산시에서 열린 2011년 전국 새마을지도자 대회에서 뉴-새마을 운동을 선도적으로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새마을회는 그동안 뉴-새마을운동 4대 중점운동 추진과제인 녹색새마을운동, 나라품격높이기 운동, 살맛나는 공동체운동 등을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추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저탄소 생활화 운동,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재활용품 모으기와 독거노인 생신상 차려드리기,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운동을 전개하는 등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는 등 살맛나는 공동체 운동 전개해온 새마을 회는 또 새마을운동의 국제적 보급을 위한 새마을운동 국제화 사업 등을 열정적으로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왔다.


박보생 시장은 “ 김천시 새마을회의 대통령상 수상은 어렵고 힘든일, 남들이 하기 싫은 일을 솔선수범해 처리 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1천명의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 했다”고 평가하고, “김천시의 위상을 대내외적으로 드높인 새마을회가 자랑스럽다“고 격려했다. 박시장은 또 ” 시차원에서도 새마을지도자 사기진작과 처우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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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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