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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유비쿼터스 체험관 국비확보 난항, 폐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23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유비쿼터스 체험관이 4년 3개월의 운영 끝에 폐관됐다.


지난 2006년 사업을 기획, 2007년 정보통신부 20억, 도5억, 시 15억등 40억원을 들여 최첨단 유비쿼터스 기술을 이용해 2012년까지 5년간 미래사회 모습을 미리 예측해 시민이 직접 체험해 볼수 있는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축된 체험관은 구축 당시, 실생활에서 접해보지 못한 기술 및 환경으로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학생은 물론 남녀노소등 많은 관람객들이 체험을 해왔으나 정보통신기술의 급격한 발전에 따라 당초 5년으로 예측했던 기술이 앞당겨 실현됨에 따라 지속적인 업그레이드가 요구됐다. 하지만 설립 당시 사업을 지원해준 정보통신부가 2008년 2월에 폐지됨에 따라 국비확보가 어렵게 됐다.


여기에다 정보통신부가 구축․운영하던 서울 광화문의 유비쿼터스드림관 역시 4년 2개월의 운영으로 2008년에 폐관되면서 더욱더 국비확보가 어렵게 됐다.


이에따라 시는 금오공대와 함께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국비 확보를 위해 행정안전부, 지식경제부 등 중앙부처를 수차례 방문, 사업설명 등을 통해 예산요구를 했으나 국비 확보에는 실패했다. 또 전액 시비를 투자, 정보통신 기술의 발전에 맞춘 업그레이드와 운영을 하기에는 지속적으로 많은 예산이 소요됨에 따라 투자 대비 효과를 감안, 당초 5년 운영 계획보다 9개월 앞당긴 4년 3개월 운영 후 폐관에 이르게 됐다.


한편 그동안 체험관 이용객은 11만명이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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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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