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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남초교,YP활동으로 학생의 유해환경 대처 능력 길러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23일
ⓒ 경북문화신문

 


원남초등학교(교장 이경인)가 19일 ‘맞춤형YP 프로그램 적용을 통한 생활 속의 유해환경 대처 능력 신장’이라는 주제로 지난 2년 간 추진해 온 경상북도교육청 지정 YP 시범학교 운영 보고회를 가졌다.


YP란 ‘Youth Patrol'의 약자로서 ’청소년 순찰대‘란 뜻으로 유해 환경에 대한 변별력과 판단력을 길러 유해환경 정화활동에 스스로 참여하는 ’청소년 스스로 지킴이‘라는 의미다.












  


또 맞춤형 YP 프로그램은 학교 주변의 환경과 학부모 및 학생들의 실태를 분석해 가장 효과적으로 유해 환경에 대처할 수 있는 YP 프로그램을 개발해 맞춤식 YP 프로그램을 적용하는 것이다.


관내 초등학교 관리자와 교사 및 본교 학부모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운데 열린 보고회에서는 각 교실에서 YP 활동 프로그램 중심의 수업과 함께 각종 실적물 들을 관람했다.


특히 . 6학년은 운동장에 부스를 설치해 YP 프로그램 체험활동을 보여 주기도 했다. 아울러 학부모, 교사, 학생들의 작품전시회를 실내와 야외에 개최해 다양한 교육 활동 및 축제 행사를 엿보는 기회가 됐다.


식전행사로 특색교육인 방과후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익힌 기량을 현악 연주와 중창, 사물놀이를 통해 발표하여 많은 박수갈채를 받기도 한 보고회에는 이경화 강사(학부모정보감시단 대표)의 '유해 매체와 YP‘에 대한 사례발표와 학부모 사례 발표에 이어 전체 토론을 통해 유해 환경에 대처 능력 신장에 대해 교사와 학부모들의 실질적인 토론이 이뤄졌다.


이를 계기로 YP가 생소한 용어이지만 학교, 가정, 지역사회에서 가장 비중있게 다루어야할 교육 현안이며, 앞으로도 관심을 가져야할 과제임을 교육공동체 모두 공감하는 계기가 됐다.


이경인 교장은 “꿈과 희망인 학생들을 건전한 민주시민으로 자라게 해야 하고, 콘크리트 위의 발자국처럼 굳기 전에 지우는 마음으로 각종 유해 환경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 구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 학생 스스로도 주인공이 돼 분별력과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앞으로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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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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