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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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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제일병원 김태희 원장(상주JC 특우회 직전회장)이 22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35차 (사)한국JC특우회 우정의 날” 기념식에서 옥광용 중앙회장으로부터 JC회원의 최고 영예인‘제8회 존경받는 선배상(자랑스런 선배상)’을 수상했다.
한국JC특우회가 수여하는 존경하는 선배상은 국가사회 발전 및 JC발전에 현저한 공헌을 통해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특우회원을 발굴해 시상하는 한국JC특우회의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
상주JC특우회장과 경북지구JC특우회 부회장을 역임한 김태희 원장은 2008년도 경북지구JC특우회 등반대회와 2009년도 제20차 경북지구 JC특우회 우정의날 행사를 상주에 유치해 낙동강 비전 선포식과 독도수호 결의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경북지구JC특우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 했다.
사회복지사인 김태희 원장은 상주시장애인후원회를 발족,장애인 복지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정신장애인 복지시설인 신애희망나눔센터를 설치해 무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또 상주시민들의 한결같은 여망인 경북대상주캠퍼스 정상화를 위해 시민대책위원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