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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무 지난해 보다 가격 낮게 형성 전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23일
ⓒ 경북문화신문

김장철을 앞두고 농식품부가 발표한 배추, 무, 건고추 등 김장채소 수급 및 가격 전망과 함께 수급안정대책에 따르면 주재료인 배추와 무는 재배면적 증가와 작황이 좋아 지난해에 비해 생산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가격이 낮게 형성될 것으로 전망했다.


가을배추 생산량은 146만2천톤으로 작황이 좋지 않았던 지난해 비해 27만4천톤, 평년에 비해 9만1천톤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김장 성수기(11월중순~12월상순)의 배추 도매가격은 포기당 1천원~1천300원(상품), 소매가격은 1천500~2천원으로 평년․전년에 비해 낮을 것으로 전망했다.


가을무 생산량은 55만8천톤으로 작황이 좋지 않았던 전년에 비해 8만5천톤 많고, 평년에 비해 3만톤 정도 적을 것으로 예상돼 무 도매가격은 개당 800원~1천원(상품), 소매가격은 1천500~1천800원으로 평년 및 전년에 비해 낮을 것으로 전망했다.


건고추는 생육기(7월~8월중순)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영향으로 생산량 감소폭이 컸으나, 8월 하순이후 기상이 좋아져 후기 생산량 증가 등으로 9월상순(도매가 16천원/상품/600g)을 정점으로 고추 가격이 내림세로 전환됐다. 건고추 생산량은 8만7천톤 내외로 지난해에 비해 8천톤, 평년에 비해 3만2천톤 적을 것으로 보고 있다. 건고추 도매가격은 600g당 1만2천원~1만천원(상품), 소매가격은 1만5천원~1만7천원으로 평년․전년에 비해 높을 것으로 전했다. 지난해에는 도매가가 8천890원/상품/600g,소매가가 1만270원이었다.


마늘 생산량은 29만5천톤으로 지난해에 비해 2만3천톤이 증가했으나 평년에 비해 5만천톤 적었다.


깐마늘 도매가격은 kg당 5천700~6천원(상품), 소매가격은 6천300~7천원으로 지난해에 비해서 낮고, 평년에 비해 다소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깐마늘은 2010년산 정부수매․비축 물량을 저가에 공급하고, 김장철에 농협, 대형유통업체 등에서 할인 판매를 하기 때문에 다른 품목에 비해 도매가격과 소매가격 차이가 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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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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