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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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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축산연합회(회장 황진홍)와 구미칠곡축산업협동조합(조합자 정성균)은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구미화훼단지 일원에서 개최된 ‘제4회 억만송이 구미낙동강 국화축제’장에서 축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열어 구미 축산의 우수성을 알렸다.
행사 첫날인 21일에는 대한양돈협회 구미지부(지부장 송재순)에서 구미별미 참돈(ㅊ+아래아+ㅁ) 숯불구이 시식행사와 대한양계협회 구미지부(지부장 김국록)에서 무항생제 닭고기 계란 시식과 판매 행사를 각각 열었다.
둘째날인 22일에도 전국한우협회 구미시지부(지부장 이재균)에서 경상북도 광역 브랜드 참품 한우 불고기 시식과 구미시낙우연합회(회장 엄명호)에서 관내 목장에서 생산한 신선 원유로 요구르트ㆍ우유떡ㆍ우유커피를 각각 선보였다.
또 구미칠곡축산업 협도조합에서도 축산단체에 대한 시식행사를 지원하고 양일간에 걸쳐 차량을 이용해 참품한우와 참돈을 저렴하게 판매했으며, 풀마실유가공 영농조합법인도 풀마실 요구르트를 시식ㆍ판매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가축사육면에서 경북도내 상위권(6위)을 웃돌고 있는 구미시의 한우는 총 4만1천두로 특히 경북 광역브랜드 참품한우는 120여호, 1만두를 사육해 도내에서 가장 많은 20%를 차지하고있다.
또 금오산 바이오 포크 영농조합법인이 생산하고 구미칠곡축협이 가공 유통하는 구미별미 참돈은 올 2월부터 시중 유통되고 있으며 지난 5일 특허청으로부터 상표등록이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