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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자랑스런 도민상’ 김재영 선산발전동우회장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25일
ⓒ 경북문화신문

김재영 선산발전동우회장이 지난 21일 경주엑스포문화센터에서 열린 ‘2011 도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자랑스런 도민상을 수상했다.


도민의 명예와 사회발전에 헌신적으로 봉사해온 일꾼을 선발해 수상하는 자랑스런 도민상에 선정된 김재영 회장은 선산 중ㆍ고등학교를 졸업해 총동창회장과 재단법인 유도회 선산읍지부 회장, 재대구 선산군 향우회 부회장, 선산발전동우회장, 대구취수원 이전 구미시 범시민반대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지역발전에 기여해 주위에 귀감이 되고있다.


김 회장은 지난 1995년 선산발전 동우회를 설립하고 대우공장 등 구미공단내 회사 광주 대불공단 이전에 대한 반대활동을 펼쳐 회사를 구미에 존치 시키는데 앞장섰으며, 선산의 관문인 산산읍성 남문(낙남루) 복원과 관리에도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또 주택공사 임대아파트 380세대를 선산에 유치해 인구감소현상을 완화 시켰고 구미~선산간 국도대체 강변국도 건설을 위해 부산국토관리청을 청원방문, 1만2천여명의 탄원서를 체출해 올 12월에 착공하게 하는데 크게 공헌했다.


뿐만 아니라 김 회장은 대구취수원 구미이전 문제가 불거질 당시, 범시민반대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취수원 구미이전 백지화를 이끌어내는데 지대한 역할을 하면서 지역사회에서 그 능력을 인정받아 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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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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