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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수능, 각 기관ㆍ단체 협조체제 구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25일
ⓒ 경북문화신문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보름여 남겨두고 각 지역 교육청과 학교는 자체입시설명회 개최, 마무리 학습전략과 건강관리 비법 등을 속속 내놓는 가운데 구미지역 각 기관도 상호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구미시청은 시험당일 공무원 및 각 기관, 기업체 직원의 출근 시간을 조정(오전 10시)하고 행정차량 지원 체제 구성 및 수험생 수송차량 안내, 시험장 방향 버스 표지판 부착, 택시부제를 해제하는 등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구미경찰서도 시험장 전방 200m 차량 진ㆍ출입을 통제하고 교통 혼잡 예상 지역(도량 사거리, 산업도로 선산 입구 사거리, 구미전자공고 앞 삼거리, 형곡동 일대)에 대한 교통 지도를 강화, 시험장 주변의 시험 부정 관련 폭력배와 시험 방해자의 시험장 접근 방지, 교통소음 및 차량 경적 억제, 차량 호송 등을 협조한다는 계획이다.


또 구미소방서와 한국전력 구미지점,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시험지구 본부(구미교육지원청)및 각 시험장에 화재 및 정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안전도 검사를 실시하고 불의의 사고에 대해 신속하게 대처 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비상 대기 한다.


구미역도 시험 당일 08:40부터 53분까지(13분간/언어영역 듣기)와 13:10부터 30분까지(20분간/외국어영역 듣기)시간에 대해 기차 경적 사용을 금지하고 이외시간에도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경적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82지구 시험장 본부인 구미교육지원청도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시험일정, 예비소집 일정, 수능일정, 부정행위와 반입 금지 및 휴대 가능 물품 등을 안내하고 수험생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오는 11월 10일 치러지는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82지구(구미)에는 선주고, 구미고, 금오고, 금오공고, 경구고, 인동고, 구미여고, 구미여상, 구미전자공고, 사곡고, 경북외국어고, 형곡고, 약목고, 순심여고, 대가야고 등 15개 시험장에서 6천 352명의 수험생이 시험을 치루게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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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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