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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회 창설 60주년 맞이 ‘재향군인의 날’기념행사 열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25일
ⓒ 경북문화신문

‘제60회 재향군인의 날’기념행사가 지난 7일 구미GM컨벤션홀에서 열렸다.


구미시재향군인회(회장 손광술)가 주최한 기념행사에는 남유진 시장과 김태환 국회의원,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및 도ㆍ시의원, 예비군지휘관, 향군회원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 및 포상수여식에 이어 기념사, 축사, 안보 결의문 채택, 김태경 안보교수의 율곡포럼(안보특강)순으로 진행됐다.














  ▶손광술 구미시재향군인회장


이 자리에서 손광술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수많은 역경과 국난극복의 현장에서 멸사봉공(滅私奉公)의 충정으로 오늘의 향군을 지키고 키워오신 원로선배님과 국가유공자 여러분께 머리숙여 경의를 표한다”며 “우리 향군은 생사를 같이했던 60년의 전우애로 굳게 뭉쳐 국가안보와 지역사회 발전의 주역이며, 향군발전의 주체라는 자부심으로 ‘젊고 힘있는 선진향군’을 건설하는데 힘차게 매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또 “맹목적인 통일지상주의나 감상적인 민족우선주의, 대책없는 평화제일주의가 5천만 민족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면서 “우리가 당면한 안보현실을 냉정하게 바라보고 어떠한 외부의 침략과 내부의 위협으로부터 우리 조국 대한민국을 굳건히 보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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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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