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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제 22회 경북도 생활체육대회 구미개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25일
신원철 상임부회장 ' 구미가 생활체육 중심지가 되도록 하겠다'
ⓒ 경북문화신문

 


2012년, 구미시에는 겹경사가 겹친다. 제 50회 경북도민체육대회 5월 개최에 이어 10월에는 3박4일간 일정으로 제22회 경북도 생활체육대회가 구미에서 개최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대형 행사 개최를 앞두고 있는 신원철 구미시 생활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성황이라는 결실을 도출시키기 위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23개 시군에 걸쳐 8천5백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는 생활체육대회가 23개 종목에 걸쳐 3박4일간 경기를 치룰 경우 지역경기 활성화는 물론 구미시 발전상과 구미체육을 도내에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해 낼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 구미에서 개최되는 생활체육대회를 통해 모든 도민에게 생활 체육의 활동기회를 마련해 주고 도민의 체력증진과 주민화합, 동호인 활성화에 따른 저변확대를 도모하는 제22회 생활체육대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지는 신회장은 구미의 원로체육인이라는 닉네임 때문에 더욱 어깨가 무겁기만 하다.


"64만평의 체육공원 조성과 구미시민운동장 보조시설 신설 등 최근들어 일취월장하고 있는 구미시의 체육현장을 볼때마다 마음이 뿌듯하다"면서 " 그동안 최선을 다해 노력해준 남유진 시장과 관계 공무원, 체육인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는 신회장은 구미지역 체육인들의 단결과 화합을 도모해 온 구미체육인의 주역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 22회 생활체육대회 구미 개최를 통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미지역 자영업자들에게 다소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는 신회장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여력을 바치겠다는 각오를 거듭 밝혔다.


구미시 생활체육회는 그동안 생활 체육의 생활화 운동 전개, 생활체육 동호인 조직 지원 육성,생활체육 프로그램의 개발 보급 등에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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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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