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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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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구미시에는 겹경사가 겹친다. 제 50회 경북도민체육대회 5월 개최에 이어 10월에는 3박4일간 일정으로 제22회 경북도 생활체육대회가 구미에서 개최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대형 행사 개최를 앞두고 있는 신원철 구미시 생활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성황이라는 결실을 도출시키기 위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23개 시군에 걸쳐 8천5백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는 생활체육대회가 23개 종목에 걸쳐 3박4일간 경기를 치룰 경우 지역경기 활성화는 물론 구미시 발전상과 구미체육을 도내에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해 낼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 구미에서 개최되는 생활체육대회를 통해 모든 도민에게 생활 체육의 활동기회를 마련해 주고 도민의 체력증진과 주민화합, 동호인 활성화에 따른 저변확대를 도모하는 제22회 생활체육대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지는 신회장은 구미의 원로체육인이라는 닉네임 때문에 더욱 어깨가 무겁기만 하다.
"64만평의 체육공원 조성과 구미시민운동장 보조시설 신설 등 최근들어 일취월장하고 있는 구미시의 체육현장을 볼때마다 마음이 뿌듯하다"면서 " 그동안 최선을 다해 노력해준 남유진 시장과 관계 공무원, 체육인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는 신회장은 구미지역 체육인들의 단결과 화합을 도모해 온 구미체육인의 주역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 22회 생활체육대회 구미 개최를 통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미지역 자영업자들에게 다소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는 신회장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여력을 바치겠다는 각오를 거듭 밝혔다.
구미시 생활체육회는 그동안 생활 체육의 생활화 운동 전개, 생활체육 동호인 조직 지원 육성,생활체육 프로그램의 개발 보급 등에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