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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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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이 25일 제16기 시민명륜교실 회원들을 대상으로 특강에 나섰다.
금오라이온스 3층에 위치한 교실에서 회원 160여명을 대상으로 한 특강은 구미시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정확한 예측과 실행에 대한 비전이 주제였다.
남 시장은 특강을 통해 구미시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정확한 예측과 실행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첨단IT도시 구미가 모바일과 모니터에서 부품소재단지, 신재생에너지로의 다양한 영역 확장으로 구미시 경제를 책임질 미래 설계, 기업하기 좋은 도시 최적의 기업환경을 제공하는 구미를 당기는 구미시로 거듭남을 강조했다.
또 구미지역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해 온 모든 과정과 하나하나의 성과들이 모여 조화를 이루게 돼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국도덕운동 경북협회(협회장 김낙관)가 매년 열고 있는 시민명륜교실은 1995년 10월 1기수강생을 맞은 이후 20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수료 후 자동으로 명륜산악회 및 명륜봉사단 회원 자격이 주어지며 병원 노인환자 목욕봉사, 회원단결 산행 및 자연보호 활동,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산행 등을 해오고 있다.